어린이날 광명스피돔은 '흑백 대결' 작성일 05-06 24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06/0003433071_001_2026050611321124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어린이날 광명스피돔에서는 어린이들의 두뇌 게임이 펼쳐졌다. <br><br>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광명스피돔에서 '서울올림픽기념 제1회 어린이 바둑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한 행사다.<br><br>이번 바둑대회에는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최강부, 유단자부, 고급부, 중급부, 초급부, 유치부 등 총 14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2개조로 열린 최강부에서는 장준이(인천장아초 6학년), 조재민(대선초 4학년) 어린이가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br><br>이번 행사 최고 셀럽은 구수 이창호 9단이었다. 이창호 9단은 참석하여 대회 개회 선언을 하고,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및 사인회를 진행했다. 또 사활 챌린지도 진행됐다.<br>이창호 9단은 평소 부득탐승(승리를 탐하면 이기지 못한다)'의 철학을 강조해온만큼 개회사에서 어린이들이 승부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바둑을 통해 사고력과 예절을 배우고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 지고 있다. <br><br>본지와 전화 통화한 경륜경정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셔서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06/0003433071_002_2026050611321126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대법원, 웹젠 상고 기각…노조 지회장 인센티브 미지급 위법 확정 05-06 다음 사우디 돈 끊기니, 욘 람도 꺾였다…벌금 내고 DP월드투어 회원 자격 회복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