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덕분에 시기가 빨리 왔다"...최형우 빈 자리, 스무 살 박재현이 채웠다 작성일 05-06 2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KIA가 최형우를 삼성으로 보냈을 때, 많은 팬들이 걱정했죠. 그런데 그 빈자리를 채운 선수가 있는데요. 프로 2년 차, 스무 살 박재현입니다. 5일 한화전에서 4안타 4타점 맹활약을 펼친 그 장면, 함께 보시죠. </div><br> KIA 12:7 한화 <br> 광주-KIA 챔피언스필드(5월 5일) <br><br> 팽팽한 균형의 5회말 선두타자 박재현 <br><br> 볼카운트 원볼 원스트라이크에서 149km 몸쪽 속구를 받아쳐 <br>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 <br><br> 비거리 120m 시즌 3호 홈런으로 KIA 6대5 역전 <br><br> 본인도 넘어간 줄 모르고 '넘어갔어?' 물어보기도 <br><br> [박재현/KIA 타이거즈] <br> "몸쪽에 깊숙한 공이었는데 저는 잘 맞았다고 판단이 안 들어가자고, 일단 수비 움직이는 걸 보고 판단을 하려고 했는데" <br><br> 이날 박재현은 5타수 4안타 <br> 1홈런 4타점 1도루 <br><br> 한 경기 개인 최다 안타 및 최다 타점 경기를 동시에 해낸 것 <br><br>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박재현은? <br><br> [박재현/KIA 타이거즈] <br> "감이 좋아가지고 자신감 있게 돌리려고 하는 게 자꾸 안타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br><br> 겸손함까지? <br><br> [박재현/KIA 타이거즈] <br> "제가 그래도 KIA 타이거즈라는 팀에서 못하고 있진 않구나 라는 걸 느낍니다" <br><br> 지난 시즌 타율 0.081 <br> 올 시즌은 0.326 <br><br> 김도영 이어 유망주 탄생?!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사발렌카 “프랑스오픈 상금 올려라” 05-06 다음 BTS 정국, 美 교육 도서 주인공 됐다…두아 리파·호날두와 나란히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