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11살 차이' 배성재, '결혼 반대' 초토화된 처갓댁..."울고불고 난리" (동상이몽) 작성일 05-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R3BfEo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7498960965899d9f21294118ea5faba7027716b0e9ff121d5e61c6a71718d" dmcf-pid="uxdpK8wa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11509320egpz.jpg" data-org-width="700" dmcf-mid="3SUOyZPK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11509320eg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72d7bbcd3a51d4608c76750dd65bba7389a45375b5223be355b1f3d382133f" dmcf-pid="7MJU96rNz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배성재가 14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비하인드부터, 장모와의 나이 차, 그리고 처가의 극심한 반대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17553814035292694950e72cbe89dec0a979cbd5c7aef9adb2e1b11c2d8eaa" dmcf-pid="zRiu2PmjF9"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SBS 대표 아나운서 커플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의 결혼 생활이 최초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ec0f6884e244e7c72221f74acf13afb3cf7fc9294a752686050639ce45f93a3" dmcf-pid="qen7VQsAu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배성재는 14살 연하 후배 김다영과 결혼했으며, 장모와는 11살 나이 차이가 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8e0665c67071c6d16dfad2295375c6bb6408bd2db86a701af5f65540886571e6" dmcf-pid="BSWgDI713b" dmcf-ptype="general">실제로 아내보다 장모와 나이가 더 가까운 셈으로, 현재 배성재와 장모님은 서로 존댓말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eb2ea21d24ea4792561de46f82f6eeac27bcf5c747e75c59bbbccea21149427" dmcf-pid="bvYawCztFB"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장모님이 편하게 말씀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억지로 놓으시면 더 불편하실 수 있으니 기다리고 있다"면서도 "그래도 고개는 안 숙여주셨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74164eb0be7e1f18c20e9de482bba89b2b14c5c17911df043a474e68f88410" dmcf-pid="KTGNrhqF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11509541meaj.jpg" data-org-width="1051" dmcf-mid="0k1ECy2u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11509541me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0d521360a2cfc735db0e9a42bed238b1406a96448179a5f5f08b342b5b1570" dmcf-pid="9yHjmlB3pz" dmcf-ptype="general"> 역시 두 사람의 결혼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김다영은 "연애 소식에 가족들이 난리가 났다. '뒤집어졌다'는 말이 이런 거구나 싶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배성재 역시 고개를 숙인 채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84e4d52be0e4d903ca0917a3647357523ac3ea070216c19450d833250537860" dmcf-pid="2WXAsSb077" dmcf-ptype="general">특히 김다영의 가족은 결혼 전제 연애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김다영은 "원래 갈등 없는 화목한 집인데, 처음 말한 날은 집안에서 큰소리가 오가고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f594b7f213ed84575c983107d978e32da5426de96aabe5b04fc657b7ca6366" dmcf-pid="VYZcOvKp0u"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동생의 반대가 가장 심했다. 김다영은 "동생이 회사에서 부장님 같은 존재를 떠올리는 나이 차라, '아저씨랑 누나가 결혼한다'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8018e0e7ba7112504a0c584f7c034b60d33b328509e17055b6e298fa88afcb" dmcf-pid="fG5kIT9Up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장인어른과 가족들의 반대도 이어졌고, 배성재는 "처음엔 호의적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민망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6829c38955bdd0d3f98eb67ba0d10e7aaf37297459dd05941bdc3328e3faabc" dmcf-pid="4H1ECy2uzp" dmcf-ptype="general">결국 김다영은 가족들을 모두 모아 직접 설명에 나섰다. 그는 "왜 결혼을 결심했는지 브리핑했다. '제가 한 결정이니 믿어달라'고 UN 연설하듯 말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9e6ebb6340854037d146e3d3409ac2a3efcf9ad6940b4ee648acce14049409d" dmcf-pid="8vYawCzt00" dmcf-ptype="general">이 과정 끝에 결국 가족들의 허락을 받았지만, 배성재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모든 남자들이 공포를 느끼는 순간이었다.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갔을 때는 죄송하다는 말밖에 못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275c346769208697103d8cf48d55d10738fb25f48e5fe899225aabdac517c09" dmcf-pid="6TGNrhqF73" dmcf-ptype="general">현재도 그는 "여전히 죄송하다"며 김다영의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58484ead49523fd1b3b21f36ce7a058f76f80d98e3456500edbfc951675120" dmcf-pid="PyHjmlB3zF"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안부, "2030년 임대 종료 후 국정자원 대전센터 폐쇄"…공공시스템 재배치 예정 05-06 다음 ‘3연속 밀리언셀러’ 앤팀 ‘We on Fire’ 리믹스 발매 “팬들 위한 깜짝 선물”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