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금리도 높이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 '체력으로 금리 높이는 적금' 출시 작성일 05-06 2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06/0004061494_001_20260506111214149.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하나은행(대표 이호성)과 함께 국민 체력 향상을 위한 적금 상품을 개발해 선보였다. 국민의 체력 증진과 자산 형성을 동시에 지원하는 '달려라 하나 적금'을 출시했다.<br> <br>'달려라 하나 적금'은 만 19세 이상의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수 있는 자유 적립식 상품이다. 이용자들은 월 1만 원부터 최대 30만 원까지 선택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br> <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민체력100' 인증서를 발급 받거나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을 증명하면 금리를 우대하는 조건을 넣었다. 해당 상품의 기본 금리는 연 1.8%다. '국민체력100' 체력 인증서를 발급 받으면 최고 연 1%를 상향하고, 개인 달리기 누적 거리 인증으로 최고 연 2.5%를 올릴 수 있는 부분을 삽입했다. 최고 4.2%의 우대금리를 받으면, 최고 연 6.0%(세전)까지 찍을 수 있도록 했다.<br> <br>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상품은 국민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경제적 도움까지 드리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국민체력100을 활용한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과몰입 막고 3만원 상품권까지"…스포츠토토 ‘리프레시’ 프로그램, 20일까지 접수 05-06 다음 대한펜싱협회,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 초청 합동훈련 실시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