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라이블리, ‘성희롱·명예훼손’ 법정 공방 끝 합의 [TD할리우드]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R9EOu5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1cade8050e20a65b9efd010991e99453eb3c20583842930a9c58cd4026d18" dmcf-pid="URe2DI71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레이크 라이블리 저스틴 발도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10334408fvht.jpg" data-org-width="620" dmcf-mid="0f4ugk1y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10334408fv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레이크 라이블리 저스틴 발도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0eb2ad4d0354218273e75fab0413410d4a28e27009c7948d707aefaec03331" dmcf-pid="uedVwCzty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Blake Lively)와 감독 겸 배우 저스틴 발도니(Justin Baldoni)가 영화 '잇 엔즈 위드 어스(It Ends With Us)' 촬영장에서 불거진 소송전을 합의로 마무리 지었다. </p> <p contents-hash="10c903138039bf987cbc897b19c35f84df567ba9e09419e81c5f4def86f3dc15" dmcf-pid="7dJfrhqFlN"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영국 방송사 BBC에 따르면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저스틴 발도니의 법률대리인은 공동 성명을 통해 "이번 소송을 합의로 종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재판을 불과 2주 앞두고 극적으로 도출된 합의다. </p> <p contents-hash="cfcc027a58543eb5d1abadac3029851a278010c43025e58ccef1ba41f85c7cbb" dmcf-pid="znL6OvKpya" dmcf-ptype="general">성명서에서 이들은 "해당 영화는 제작에 참여한 모두에게 자부심의 원천"이라며 "가정 폭력 피해자들의 삶에 대한 인식을 높이려는 목표를 지지하며, 향후 부적절한 행위가 없는 건강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5a26732b5f6391cc4b8b01cc74488022f9ba0106d8723b8d61758c991d06d8" dmcf-pid="qLoPIT9UTg"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2024년 영화 제작 현장에서 불거진 일들로 법정 다툼을 시작했다. 주인공 릴리 역을 맡은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감독이자 상대 배우인 저스틴 발도니가 촬영장에서 괴롭힘과 성추행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발도니가 신체 접촉 장면에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였고, 본인의 몸무게를 언급하며 수치심을 줬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7219b7ecb766c2a33c20c3dea34548d316d3a43a73c28c0f9e9212409f3dde5" dmcf-pid="BogQCy2ulo" dmcf-ptype="general">이에 저스틴 발도니는 즉각 반격했다. 그는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그의 남편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홍보 담당자와 공모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는 캠페인을 벌였다며 맞소송을 냈다. 특히 저스틴 발도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영화 홍보 거부를 빌미로 영화의 제작 주도권을 사실상 '강탈'했다고 주장하며 4억 달러(한화 5824억)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p> <p contents-hash="4d89b6b5c24e3cd56e40cb2fa26ebf907feef170f4888afba7ad92a19bad15d5" dmcf-pid="bgaxhWV7TL" dmcf-ptype="general">이번 합의는 사실상 저스틴 발도니가 '무죄'에 가까운 판결을 받으며 유리한 고지를 점하자 양측이 재판을 이어가는 대신 합의를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f9ce355a0da1c558268f13e8101c2a43d91690a8555ba898c661f4901071137b" dmcf-pid="KaNMlYfzhn" dmcf-ptype="general">최근 법원이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제기한 13개 혐의 중 성희롱과 명예훼손을 포함한 10개를 증거 불충분으로 기각했다. 현지 법원은 "촬영 현장의 견해 차이는 인정되나 법적 처벌 대상인 성적 괴롭힘으로 보기 어렵다"라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304ddaf396e60b5dbaac20b65ee67d1dabb940e4ee10121fdf6cdec000768103" dmcf-pid="9NjRSG4qyi" dmcf-ptype="general">이후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인생에서 원치 않았던 소송이었지만 안전한 작업 환경을 요구한 것에 대한 보복 때문에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었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8f27a5c0d02a8f073d242162f00d5ee293627cb6f80d2eb31b8ff94bbc8f296" dmcf-pid="2jAevH8Bh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잇 엔즈 위드 어스']</p> <p contents-hash="a48bcf82842ca1b7a47c478d2efe87dd405094d1c3b991eabee554b84ec2b8ac" dmcf-pid="VAcdTX6bW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블레이크 라이블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fckJyZPKS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미와 김도연의 입맞춤…아이오아이 '갑자기' 티저로 화제 05-06 다음 김종민·서경덕, ‘천연기념물 독도’ 영상으로 국내외 알린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