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러너들의 필참 대회, 상주 곶감마라톤 선착순 1만 명 받는다 작성일 05-06 2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06/0000607113_001_20260506105814906.jpg" alt="" /><em class="img_desc">▲ 제24회 상주 곶감마라톤대회가 11월 15일 열린다. ⓒ전국마라톤협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06/0000607113_002_20260506105814943.jpg" alt="" /><em class="img_desc">▲ 제24회 상주 곶감마라톤대회가 11월 15일 열린다. ⓒ전국마라톤협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자전거의 고장이자 곶감과 한우로 유명한 경상북도 상주에서 1만 명의 러너가 모이는 대회가 열린다. <br><br>전국마라톤협회(이하 전마협)는 오는 11월 15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4회 상주 곶감마라톤대회' 신청을 6일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br><br>접수는 전마협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1만 명 규모로 치러진다. 코스가 워낙 좋아 러너들에게는 필수 참가 대회로 꼽힌다. <br><br>특히 종목별로 참가 인원이 정해져 있다. 42.195km를 뛰는 풀코스가 2천500명, 21km의 하프코스 2천500명, 10km 3천 명, 4.4km 2천 명으로 모두 선착순 신청이다. <br><br>2003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24회째인 상주 곶감마라톤은 상주 특산물인 곶감의 풍미와 가을 정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상주 일원을 일주하는 코스다. 뛰는 도중 곶감 말리는 농가를 지나는 풍경을 볼 수 있다. <br><br>참가 신청은 전마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br><br>대회 관계자는 "상주 곶감마라톤은 상주의 지리적인 접근성이 좋아 전국 각지의 러너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회로 요즘 러닝 열기를 감안하면 참가 신청을 서둘러야 '상주 곶감의 맛, 가을 달리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티켓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달리기 하면 금리 올라간다…체육공단, '달려라 하나 적금' 출시 05-06 다음 한국 핸드볼, 김온아 등 아시아연맹 집행부에 9명 이름 올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