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차 수리만 4개월”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fhHFRf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46c6ace5f2c4d8ff830e763072cecf6611abd1e64ca2faf02e34c04225d2c" dmcf-pid="q1KsyZPK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채아.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d/20260506104435464lieu.jpg" data-org-width="725" dmcf-mid="78zDlYfz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d/20260506104435464li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채아.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39d285594a56cc4afdb68706f9a389909026f266622bda98a8965369d63a8e" dmcf-pid="Bt9OW5Q9H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한채아가 최근 폐차에 준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8d5a55a7fb901eb594a1984b884baa1c738c242e7db1737dfe48917d883ec0" dmcf-pid="bF2IY1x2Yj" dmcf-ptype="general">지난 4일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엄마 손 놓지마! 두 발 자전거 성공 모먼트(ft. 남편 차 세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462822c3990a6e2ee4eed30708f15e393ef2d7831366b31210bc5f5b8bdcb74" dmcf-pid="K3VCGtMV1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한채아는 남편 차세찌의 차 세차를 앞두고 차를 점검했다.</p> <p contents-hash="9064bb0c71f007ae1bd4a0f67a4b817ef39b176c6eda3d871ea7dbcb2332d160" dmcf-pid="90fhHFRfGa" dmcf-ptype="general">긁힌 자국을 본 지인은 “이거 언니가 긁은 거 아니죠?”라고 물었고 한채아는 “이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한채아가 긁은 흔적도 있었다. 한채아는 “이거 내가 긁었는데 남편이 알면 난리 나는데 몰라. 모르더라. 그래서 가만히 있었다. 이거 나가면 안 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be87548e00f2bea0b4f71f4c7c1babcb9c364d09fad981070a4e19c933fc0c4" dmcf-pid="2p4lX3e45g" dmcf-ptype="general">이어 한채아는 남편의 차량을 직접 운행하게 된 배경과 함께 사고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f5dd92911df028745f6a86c35ef184143c777e7a6cb8505b8220f789bf4cf3b" dmcf-pid="VU8SZ0d85o"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 차를 세차하러 간다. 어떻게 된 상황이냐면 남편 차인데 3개월 동안 제가 타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왜 남편 차를 타게 됐냐면 내가 사고가 났다. 차량 수리 기간만 4개월이 소요될 정도로 큰 사고였다. 거의 폐차 수준으로 (누군가) 뒤에서 박았는데, 그로 인해 본래 차를 탈 수 없게 되자 남편이 본인이 힘들더라도 자기 차를 타고 다니라고 배려해줘서 고맙게도 3개월째 남편 차량을 이용하고 있다”고 사고 경위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8630589ce32a679710ca7390e22acebba60fde4f6e72426a0dccd3da4c953b6" dmcf-pid="fu6v5pJ6XL" dmcf-ptype="general">한채아는 남편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세차 계획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acf2bcb2c2a9a152e99c6fe672a2ac8529e10d00b94546049762223e2943ef" dmcf-pid="4Lm9xivmGn" dmcf-ptype="general">그는 “감사한 마음에 이제 조만간 제 차량 수리가 끝날 것 같으니까 실외와 실내를 모두 깨끗하게 청소해 주려 한다”며 “그러면 (남편이) ‘역시 아내가 타니까 차가 깨끗하네. 가끔 빌려줘야겠다’라고 생각하지 않겠느냐”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다음 주가 심지어 결혼기념일이라 그 선물 겸 가정의 달을 맞아 남편을 위한 세차 서비스를 준비한 것”이라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a7998d0acad2d3495567d35181f5495b19bc9df160e41ad274bb2800950621" dmcf-pid="8os2MnTsXi" dmcf-ptype="general">차세찌의 차는 형 차두리가 물려준 것이었다. 셀프 세차에 도전한 한채아는 “새 차 느낌이다”라며 깨끗해진 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혜선 “母 덕분에 버텼다”…무명 시절 고백 (유 퀴즈) 05-06 다음 ‘닥터신’ 정이찬, 머리 자르니 딴 사람 같네 ‘남친룩’의 정석[스타화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