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열어준 작품…유미야 고마웠다" 김고은, 6년 이끈 '유미의 세포들' 종영 소감 '먹먹'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7djw3G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b91e88700916f68f1c2bdb4ab5a57fa5db8f7f2541e37ee3886e4ad73ec29" dmcf-pid="1mzJAr0H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tvnews/20260506104549607nllg.jpg" data-org-width="900" dmcf-mid="ZChU2Pmj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tvnews/20260506104549607nl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2332f43eba27b71516be3036f42bb29ca93631073a6eae204011bf87120b74" dmcf-pid="tsqicmpXT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미 그 자체였던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를 마치며 소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07ab755ad500142d5d4e79ca5f06b323df15355e9727d623c8e3387108c879b7" dmcf-pid="FYPEhWV7yt"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극본 송재정 김경란, 감독 이상엽, 제작 티빙·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가 지난 4일 최종회를 공개하며 종영한 가운데 5년간 유미가 되어 시리즈를 이끈 김고은이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84a453ee8f8074abee69cd71e29023624ee22b79161dbb8983ba0d5eaf3fd46" dmcf-pid="3GQDlYfzW1" dmcf-ptype="general">2021년 시즌1부터 2022년 시즌2, 그리고 2026년 4년 만에 돌아온 시즌3까지 주인공 유미가 되어 늘 진심으로 사랑하며 성장하는 캐릭터를 한 몸처럼 그렸다. </p> <p contents-hash="db035d91bf93b84a50ab7213cee0e8bb175c28e2a3ebb883238eb18d694ec65a" dmcf-pid="0HxwSG4qS5"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오로지 시청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시즌3까지 완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배우로서는 한 인물을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살아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신기하기도 했고, 시즌제 시리즈물을 한 인물로서 이끌어 갔다는 점에서 참 의미가 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9eec1789575648aea15eede0486aaeba0698f845e1b06d52728554638761cc3" dmcf-pid="pXMrvH8BCZ" dmcf-ptype="general">이어 “'유미의 세포들'은 저의 30대를 열어준 작품이자, 제 배우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열어준 느낌의 작품”이라면서 “시즌1부터 시즌3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셔서 이 감사한 마음은 말로 다 표현 못할 정도다. 제가 유미를 많이 사랑해온 만큼 유미가 시청자 분들께 사랑 받아서 기쁘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d6a54ed28da241f32786d5b5fc2a08356ec4931570d9aace87b6e7f8285be" dmcf-pid="UZRmTX6b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tvnews/20260506104548324vwmj.jpg" data-org-width="900" dmcf-mid="HSI0K8wa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tvnews/20260506104548324vw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e963eb01bec52c7083c5c97dcb462bb7c25b0d3f40cd79ca77fc047e3e8051" dmcf-pid="u5esyZPKW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고은은 “유미는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어떤 일을 마주하게 되더라도 잘 이겨내고, 그 안에서 또 성장을 이루고야 마는 사람일테니 사랑하는 순록이와 행복하게 살길 바라고 이제 건강 챙겨야 한다. 유미야, 안녕. 그동안 고마웠다”라고 유미에게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40075457c24eefb066e32a585a69b1dfcbb34b93df6f132e7387a945a3fc04f7" dmcf-pid="71dOW5Q9vG"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는 유미의 일상과 사랑, 그리고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평범하지만 재치 있게 리얼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유미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d841a61224bf7821402ecf9eddbd7b1235b5a28bb7c8dbc37a01795de3caadff" dmcf-pid="ztJIY1x2yY" dmcf-ptype="general">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한데 이어 tvN에서 지난 5일 방송된 8회 시청률 역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수도권 기준 동일)</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qFiCGtMVv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퍼 로페즈, 전남편과 살던 집 내놨다…손해만 수백억 [월드이슈M] 05-06 다음 케미요정 유수빈, 아이유·변우석·이연 누구와 붙어도 만능(대군부인)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