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소리까지 생생하게' SOOP, 레이싱팀 손잡고 모터스포츠 콘텐츠 키운다 작성일 05-06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5/06/0000411254_001_20260506104010347.jpg" alt="" /></span><br><br>(MHN 고동우 기자) SOOP이 레이싱 팀과의 협업을 통해 모터스포츠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br><br>SOOP은 모터스포츠 전문 레이싱 팀 'MIK Racing'과 콘텐츠 활성화 및 IP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MIK Racing은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등에 참가 중인 레이싱 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MIK Racing 레이스카와 유니폼에는 SOOP 로고가 부착되며, 경기 현장과 SNS 채널을 통한 브랜드 노출도 함께 진행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5/06/0000411254_002_20260506104010395.jpg" alt="" /></span><br><br>이번 협업의 핵심은 경기 결과보다 '현장감'과 '팀 내부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콘텐츠다. SOOP은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전 라운드에서 차량 내부 카메라를 활용한 실시간 인캠 라이브를 진행할 계획이다. 드라이버 시점에서 펼쳐지는 주행 장면을 그대로 전달해 기존 중계와는 다른 몰입감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br><br>경기 종료 후에는 드라이버가 직접 출연하는 리뷰 방송도 이어진다.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 흐름과 주요 장면을 분석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이다.<br><br>경기장 밖 콘텐츠도 확대된다. SOOP은 스트리머 탐방대를 운영해 피트 레인 인터뷰와 팀 대기실, 경기 전 전략 회의 등 일반 중계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현장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스트리머가 차량에 직접 탑승하거나 레이싱 레슨을 체험하는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5/06/0000411254_003_20260506104010479.jpg" alt="" /></span><br><br>모터스포츠 업계 관계자는 "최근에는 단순 경기 시청보다 드라이버와 팀의 서사, 현장 분위기를 함께 즐기려는 팬층이 늘고 있다"며 "실시간 체험형 콘텐츠가 모터스포츠 대중화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br><br>SOOP 유준석 스포츠사업본부장은 "모터스포츠는 현장성과 스토리 요소가 결합된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며 "MIK Racing과의 협업을 통해 드라이버와 팀 중심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테크 차이나] 오픈클로 4.5, 영상·음악 생성 기본 지원…장기 기억 기능 '드리밍' 도입 05-06 다음 대한펜싱협회,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초청 합동훈련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