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정신과 상담 중 눈물…“아이들 독립? 생각해 본 적 없어”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nLgk1yG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00beb2d3fdd5327752c96d42135c5b7dc7ec2e9338d81566db9ef0b107014" dmcf-pid="HwLoaEtW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소영.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03611197rfte.jpg" data-org-width="700" dmcf-mid="54f2fxOc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03611197rf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소영.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32754d9ec6b5f5aa5b63af76a08b2e0f9c64ea18e051a32cc1161fb883af42" dmcf-pid="XrogNDFY5t" dmcf-ptype="general"> 배우 고소영이 번아웃으로 인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ca645114c0834d572a45f98c92583738d3c101ee95f94855d36c3a9bb98cdf11" dmcf-pid="Zmgajw3GY1"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서는 고소영이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상담받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f17ac1acf0a8b558568466e656b02bba5c82e3917401c86d74388c3a4c8b390" dmcf-pid="5saNAr0H55"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최근 번아웃이 온 것 같다며 “내가 나를 모르겠어서, 심리 상태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는지가 궁금해서 왔다”고 했다. 그는 남편 장동건도 언급하며 “신랑은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왜 미리 생각하냐고 하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207998dadd85e7d04691cccc9ef8e132a625f764f36a0c836478424367b259f" dmcf-pid="1ONjcmpXYZ" dmcf-ptype="general">생각이 멈추는 시간이 없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는 고소영에 이광민은 “완벽주의 같다. 남들은 쉽게 하는 것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쓴다”며 “아이를 액티브하게 키웠을 때는 바빠서 이런 생각을 안 하지 않았느냐”고 짚었다.</p> <p contents-hash="3b3ddc108cd443fb5a9baed58ccc48f6c9b3922dbd1579653bd128e145c416be" dmcf-pid="tHIClYfzGX" dmcf-ptype="general">현재 아들이 고등학교 1학년, 딸이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고소영에게 이광민은 “시간적 여유가 많으면 불안도 높아진다. 하루하루 치열하면 불안할 틈이 없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f25133c5dbfbbccb7d8c145f9b5896f208fb5fbbbbf99082c15f0e5e6ae2b4" dmcf-pid="FXChSG4q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소영.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03612493zrra.jpg" data-org-width="700" dmcf-mid="f4QxRLyO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03612493zr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소영.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a51f73d3cef7c99c0997ac5ad4d6d420a305f4ac2c21cbd2a417606ad155bb" dmcf-pid="3ZhlvH8BGG" dmcf-ptype="general"> 나중에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고소영은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고 했다. 이광민은 “아이들이 나중에 엄마를 떠올렸을 때 우리를 위해 희생하고 맞춰줬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냐”고 묻자 고소영은 “그렇게 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어떤 부분은 아이들이 이미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ae9cfd5abc6923ba2bfba0b3a0a5f98540ff70b6864164262b0d2b135c7b4f6d" dmcf-pid="05lSTX6b1Y"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자신은 완벽주의지만 아이들에게는 요구하지 않는다며 “항상 잘할 필요 없으니 꾸준히, 그만두지 말고 하라고 한다”고 했고 이광민은 “그걸 본인에게도 해주시면 좋겠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d24f3971faad430e449c606e0d3eafe10236b6b85bdda56af15ccc037c1c1d45" dmcf-pid="p1SvyZPKXW" dmcf-ptype="general">나중에 결혼하는 아들과 딸에게 지금의 내가 보내는 영상 편지를 보내보라고 하자, 고소영은 “못할 것 같다”며 눈물을 쏟았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독립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ae1467caaf5e65f307cc60a1e61e20137bfc512f23e37a98384155b32d5934" dmcf-pid="UtvTW5Q9Gy" dmcf-ptype="general">상담을 마친 후 고소영은 “해보니까 홀가분하다. 나라는 사람을 이해하게 됐다”며 “나는 그럴 능력이 안 되는데 눈이 높다 보니 피로하고 불만족스러웠던 거다. 이게 반복되니 나를 질책하게 됐다. 기질적으로 그렇다고 하니 벗어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7e8456a6a18694559f3aa0f1433582e7005bc8e78393c9bce89766441b0632ce" dmcf-pid="uFTyY1x2XT" dmcf-ptype="general">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영화 ‘비트’, 드라마 ‘엄마의 바다’ 등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9488f89902fec1d011cd13e4d3c57f331eb406d7b82b61e95a62d0186f08b6c" dmcf-pid="73yWGtMVHv"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현주→이준영, 몸 바뀌었다…재벌 회장→인턴 추락 (신입사원 강회장) 05-06 다음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한 달 만 첫 동반 포착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