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TI, 자율주행로봇 충전 제어 통신 국제표준 개발 추진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GPLAZv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d34007f9aca79e8b61f93712ef3b5e5d72a9a8731deaefec750e576c13676" dmcf-pid="KHHQoc5T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ISO/IEC JTC 1 SC 6 서울 플레너리 회의 단체사진. 〈사진 KET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etimesi/20260506102136263wrak.png" data-org-width="700" dmcf-mid="B11ejw3G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etimesi/20260506102136263wra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ISO/IEC JTC 1 SC 6 서울 플레너리 회의 단체사진. 〈사진 KETI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f894a92b3693e691875760b809fd1a5c9952e722136a71b52acf5bd8cc444a" dmcf-pid="9XXxgk1ysx" dmcf-ptype="general">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자율주행 로봇 등 자율행동체(AMM)의 충전 제어 통신에 관한 국제표준 개발을 추진, 글로벌 표준 선점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0bddb2a72ea066417654cca876a0c8ce8d57eb49d80211870e49fe40595f8da" dmcf-pid="2ZZMaEtWDQ" dmcf-ptype="general">KETI는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ISO/IEC JTC 1 SC 6(시스템 간 통신 및 정보교환)' 플레너리 회의에서 자율행동체 충전 관련 국제표준안(NP) 3건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79a8a3343183e5461b97da3a9cc1e5a3187adf2daad5320c7cd309ec0c56315" dmcf-pid="V55RNDFYwP" dmcf-ptype="general">미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 7개 주요 참여국의 전원 찬성으로 승인됐다.</p> <p contents-hash="ab46c6b8c720e2d405a31d8ddcb04099dfca2c8d43e7f07960996bd3972d4c08" dmcf-pid="fssz8RCEI6" dmcf-ptype="general">이번 표준은 서로 다른 자율행동체와 충전 인프라 간 통신 체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6e293fa38258f024357c08db1d51d40e96df3324ad9259551b5862d6dd60444b" dmcf-pid="4OOq6ehDD8" dmcf-ptype="general">그동안 개별 응용 분야별로 개발돼 다수 장비들을 통합적으로 제어하는 기술에 대한 국제 기준이 부재했던 자율주행체 기술 한계를 넘은 것이다.</p> <p contents-hash="f69c793cb28424360bd7fec1b9d7064abffc5203a75ec2d75c049f4b62c18aa8" dmcf-pid="8IIBPdlww4" dmcf-ptype="general">KETI가 제안한 표준은 기존 단일 계층 접근을 넘어 물리 계층(PHY/MAC)부터 네트워크, 응용 서비스 계층(ASN)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통신 구조를 설계해 제조 현장이나 스마트시티 인프라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장비 연동과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9b01eba2481da5f24de36ac64ae85407b51cbd4f0696c3c3f8852b85d8838fc" dmcf-pid="6CCbQJSrrf" dmcf-ptype="general">KETI는 이번 표준화가 제조사별로 상이한 자율행동체-충전기 간 통신 규격을 통합하는 첫 사례로, 우리나라는 이를 통해 자율행동체 분야의 국제표준 주도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ETI 연구진 4명이 국제표준 에디터로 선정돼 과제를 총괄, 표준안 완성 전 과정을 책임진다.</p> <p contents-hash="bcec02c02b5cd4a8b656ec2ef782d480f59fd04e6e42ad3b952145c36b911a33" dmcf-pid="PhhKxivmsV" dmcf-ptype="general">박용주 KETI 모빌리티융합팀장은 “본 표준은 여러 대의 자율행동체가 충전 순서를 스스로 최적화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산업 현장의 핵심 기술”이라며 “글로벌 공용 규격을 선점함으로써 국내 기업들이 자율행동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c864dc6391b866b0f9c7252af058c910f93a9df724a93cff284aa9960dedb8" dmcf-pid="Qll9MnTsD2"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2' 송해나, 이정진에 "소개팅서 쿨한 척, 재수 없어 보일수도" 05-06 다음 그 차준환이라고?…소속사 판타지오, 새 프로필 공개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