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타투 새겨" 라이관린, 은퇴 후 근황..황민현→박지훈 '눈물'[워너원고]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vV0qgRCG">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5vTfpBaeC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719ba81a81e6ac804843abf38edd53cc1211394547bea2a97ee67c32ad1cb" dmcf-pid="1Ty4UbNd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넷플러스 워너원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news/20260506102534790ojdb.jpg" data-org-width="603" dmcf-mid="X64moc5T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news/20260506102534790oj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넷플러스 워너원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781a86c3d7eca079dbd89c5d58b99b2b8364cca1c832d80b765520bf57f23e" dmcf-pid="tyW8uKjJCy" dmcf-ptype="general">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은퇴 후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341e97294f3c578d4db37f95fa8f9f8958a545b78b81af037e0e3ca45ad3fed" dmcf-pid="FWY679AiyT"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2회에서는 중국에서 라이관린과 만난 하성운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60ce8e61da3e7fe3cfe7dcf245cceeea4ef6069cb4ba88ed6ed0824d4ff29717" dmcf-pid="3YGPz2cnSv" dmcf-ptype="general">라이관린은 한국 음식을 너무 좋아해 직접 한다며 "처음에 북경 왔을 때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여기 없었다. 한식 너무 찾고 싶은데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었다. 어쩔 수 없이 내가 직접 만들어서 먹게 됐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9e3b9b373bc6f96710e1f2d2042b1da8e71a973dcc6ada62e2d8ca66adace32b" dmcf-pid="0GHQqVkLvS" dmcf-ptype="general">이어 근황에 대해 "지금은 중국 영화 제작사에 들어가서 회사 다니고, 대본에 대해 배우면서 주로 단편 영화 작업하는 중이다. 나 지금 월급쟁이라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caba68923da856e1aca54ca39c523e0d132409e75304e9047df2f704d149b2e" dmcf-pid="pOIB5pJ6Tl"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생활에 만족한다고 웃었다. 라이관린은 "지금은 너무 좋다. 천천히 나아가는 제 모습이 너무 좋다. 너무 빨리 가수가 된 그런 느낌 말고, 내가 노력하면서 천천히 나아가는 내 모습이 좋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961fa58f233cac04191dcaced88f8106465cd617e6402d6e56d27d3ca1dc449" dmcf-pid="UICb1UiPWh" dmcf-ptype="general">하성운은 라이관린에게 "워너원 끝날 때보다 한국말 더 잘한다"고 놀라워했고, 그는 "한국에 미련 남아있어서 그렇다. 팔에 새긴 타투를 보여줬고, 워너원의 데뷔일인 8월 7일이 새겨져 있었다. 제가 개인적으로 기념하고 싶은 날이 있다면 8월 7일이라고 말할 것 같다"고 담담하게 전했다. </p> <p contents-hash="896b360bba0d12dc976366a78bd36b7a6aadfad8b16ec51ed5b4e2d99e42cd1c" dmcf-pid="uChKtunQTC" dmcf-ptype="general">또한 라이관린은 워너원 멤버들에게 "나도 형들 너무 보고 싶고,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다시 촬영하는 게 스스로 너무 부담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리더 윤지성을 비롯해 황민현, 옹성우, 박지훈 등 멤버들은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7hl9F7LxhI"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웬만하면 슬리퍼 신는다" 의외의 신발 습관 (백만장자) 05-06 다음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여행기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