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MZ 무당 노슬비, 악플과 싸운 9살 딸에 마음 찢어졌다 “조금만 참아달라” 작성일 05-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BmHFRf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848d17b0b08b2e3bd48bf03029578ff2ccdb3923b59473b7bd82cecc81fc6" dmcf-pid="z1bsX3e4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슬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02734919tvdg.jpg" data-org-width="750" dmcf-mid="UhSQjw3G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02734919tv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슬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f010d05cd307e988ee4707d53566200906aecbbdec405182eeb284fe83b9f" dmcf-pid="qtKOZ0d8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슬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02735128bibk.jpg" data-org-width="750" dmcf-mid="uEsVnjXS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02735128bi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슬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BF9I5pJ6v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d7c673b7641fea0d56410512216f59c81cbee7702d12a402dffb2f9a538ac209" dmcf-pid="b32C1UiPWR" dmcf-ptype="general">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한 'MZ 무당' 노슬비가 딸이 직접 쓴 댓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4493cb8df8e675a21a226c8301188047bb9c9f244bfa7f5a433ef65513c6760" dmcf-pid="Ky0ASG4qyM" dmcf-ptype="general">노슬비는 5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온이가 일주일 전에 단 댓글을 봤어요. 다온이는 늘 서툰 저를 사랑해 주고 지켜주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1314861f879fe411f5dbe0992d0e2e480c70be00f6926bbdaefe279d21d702a" dmcf-pid="9WpcvH8Bh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MBN 예능 '고딩엄빠'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달린 댓글이 담겼다. 해당 댓글은 노슬비의 딸이 남겼다. 노슬비의 딸은 "엄마한테 욕하지 마세요", "근데 엄마 최고다", "엄마 잘한다"고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be6f56c59aa571f3bce148ed5480f9c051bb379a7dc198a262a4c58a3e273bec" dmcf-pid="2YUkTX6bhQ" dmcf-ptype="general">노슬비는 "이렇게 댓글 달게 만든 게 너무 미안하고 너무 슬퍼요. 악플 조금만 참아주세요. 욕은 하실 거면 저에게 디엠으로 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883cd80cb7af2ac0009d01c503946b59034cd59b9676b4021dc6bd8bfe44559" dmcf-pid="VGuEyZPKlP" dmcf-ptype="general">노슬비는 "달게 받고 피드백 하고 고쳐나갈 테니 유튜브 댓글로 남기면 다온이가 다 읽어요. 그게 너무 아파요 (지금은 게시글 댓글 발견하고 지워놨어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59073bb4a4fac3a6f92d1582704d76e2d8e4c65cff67b9374a35a0af692bdc4" dmcf-pid="fH7DW5Q9l6"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노슬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 딸이 저에게 '엄마 너무 고생 많아요'라고 말해서 정말 큰 감동을 느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9살인 내 딸이 내 영상에 달린 악플들과 싸우고 있었더라고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4c5ec0115ccdf7d0f7f5f0d11ee2fd1de0c0cec786eae8c3031e9487353fcc" dmcf-pid="4XzwY1x2T8" dmcf-ptype="general">노슬비는 "저를 싫어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릴게요. 제발 악플을 달지 말아 주세요. 그러면 제 딸이 그걸 봐요. 한글도 아직 서툰 아이가 작은 손가락으로 엄마를 지키겠다고 댓글을 쓰고 있어요"라면서 "저는 욕먹는 것이 무서운 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제 딸의 마음이 무너지는 것이 너무 두렵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bac2c1a55eea5de36abac924ff53f61e787f8f0049db5b21e2b8b61cfa65953" dmcf-pid="8ZqrGtMVl4" dmcf-ptype="general">한편 노슬비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했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33b7dd0cb4d8a83523779e25f312ef53263679832dfe32a6fc26a898ef71020a" dmcf-pid="65BmHFRflf" dmcf-ptype="general">노슬비는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면서 2023년 MBN '고딩엄빠3'에 출연했던 모습도 재조명됐다. 당시 그는 19세에 엄마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직접 만나서 (사주를) 봐주겠다"며 노슬비 앞에 나타난 남자는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을 건드리며 노슬비를 자신에게 의지하게 했다. 노슬비는 "우리는 부부가 될 연이고, 힘들게 사는 너의 삶을 구해주고 싶다"는 남자의 말에 집을 나와 동거를 시작하게 됐다.</p> <p contents-hash="8b9ea8bd7ae079b8fbed28f6b2843acd601fd598a6524bcc25fc89fd45d0bbd2" dmcf-pid="P1bsX3e4hV" dmcf-ptype="general">그러나 동거 생활은 또 다른 지옥의 시작이었다. 남자친구가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물론, 무정자증이라며 피임까지 거부한 탓에 19세에 임신하게 된 것. 더욱이 딸을 출산한 후 "당신의 남편과 바람을 피웠다"는 상간녀의 연락까지 이어지자 노슬비는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왔다. 몇 개월 뒤 노슬비는 신내림을 받아 무당이 됐다. 노슬비는 "전 남편이 나에게 딸 사망 신고하라고 했다. 자신의 호적에 딸의 이름이 올라가 있는 게 싫다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a2c023a9411716e8f8505c922745009ca07f9e540b07f76ce7026095e8a0d37" dmcf-pid="QVJ5K8waW2"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fi196rNT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출산 한 달 앞두고 아기 옷 공개…"얼른 만나자" [RE:스타] 05-06 다음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발병…집단 감염 위험성 없나?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