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E 시즌 12 '2026 한국 베를린 E-PRIX' 성료…한국타이어 후원 작성일 05-06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독일 베를린서 시즌 12 제7·8라운드 더블헤더 성공적 마무리<br>-니코 뮐러·미치 에반스 각각 우승…모나코서 차기 라운드 격돌<br>-고마모 콘크리트 노면서 '아이온 레이스' 접지력·내구성 확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5/06/0000077198_001_20260506101807736.jpg" alt="" /><em class="img_desc">포뮬러 E 시즌12 한국 베를린 E-PRIX 경기 모습(사진=한국타이어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하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12의 제7·8라운드 '2026 한국 베를린 E-PRIX'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br><br>이번 경기가 열린 '템펠호프 에어포트 스트리트 서킷'은 총 길이 2.374km, 15개 코너로 구성된 도심형 콘크리트 트랙으로, 거친 콘크리트 노면 특성상 타이어 마모와 열 발생이 극심해 포뮬러 E 내에서도 고난도 코스로 꼽힌다. <br><br>이러한 환경에서 한국타이어의 '아이온 레이스'는 최고 시속 322km에 달하는 차세대 경주차 'GEN3 에보'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제공, 경기 후반까지 안정적인 접지력과 내구성을 유지해 레이스 완주를 완벽히 지원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더블헤더로 진행된 이번 레이스에서는 치열한 순위 경쟁 끝에 각기 다른 우승자가 배출됐다. 제7라운드에서는 '포르쉐 포뮬러 E 팀'의 니코 뮐러 선수가, 제8라운드에서는 '재규어 TCS 레이싱 팀'의 미치 에반스 선수가 각각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br><br>현재 팀 챔피언십 부문에서는 포르쉐 포뮬러 E 팀이 176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시즌 중반에 접어들며 드라이버 및 팀 간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br><br>한국타이어는 대회 기간 중 현장에서 '팬 빌리지'를 운영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강화에도 나섰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제품군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br><br>다음 경기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모나코에서 개최되는 제9·10라운드 '2026 모나코 E-PRIX'로 이어진다.'모나코 서킷'은 도심을 가로지르는 스트리트 서킷으로, 폭이 좁고 급격한 고저차, 연속되는 저속 코너와 고속 구간이 복합적으로 구성된 세계 최고 난이도의 트랙으로 유명하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발병…집단 감염 위험성 없나? 05-06 다음 펜싱 사브르 대표팀, 우즈벡 선수단과 합동 훈련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