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사브르 대표팀, 우즈벡 선수단과 합동 훈련 작성일 05-06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6/0001353882_001_2026050610181149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인천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대회에 참가한 우즈베키스탄 사브르 선수단</strong></span></div> <br> 대한펜싱협회는 지난달 26일부터 어제(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남녀 사브르 대표팀을 초청해 합동훈련을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br> <br> 이번 합동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아 대한체육회와 공동 주최·주관으로 운영되는 '개발도상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의 하나로 진행됐습니다.<br> <br> 일정은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인천 SK텔레콤 사브르 국제그랑프리대회와 연계 운영됐습니다.<br> <br>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은 한국체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SK텔레콤 그랑프리에 출전해 실전 경험도 쌓았습니다.<br> <br> 대회 종료 후에는 한국 문화 탐방 일정도 이어졌습니다.<br> <br> 펜싱협회는 2024년과 지난해에도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을 초청해 합동훈련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br> <br>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포뮬러 E 시즌 12 '2026 한국 베를린 E-PRIX' 성료…한국타이어 후원 05-06 다음 '단체전 부담 호소→논란 일파만파' 안세영, 왕즈이와 달랐다..."언니들 덕분에 개인전보다 더 재미있고, 경기도 잘 돼"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