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위기' LIV 골프 최고경영자 "새 스폰서 확보, 자신 있다" 작성일 05-06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6/0001353889_001_2026050610270110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LIV 골프 CEO 스콧 오닐</strong></span></div> <br>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후원 중단으로 위기를 맞은 LIV 골프의 최고 경영자(CEO)가 새 스폰서 확보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br> <br> 우리 시간으로 내일(7일) 개막하는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를 위해 대회장을 찾은 스콧 오닐 CEO는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12건의 투자 문의를 받았다"며 "사모펀드, 스포츠 투자를 하는 고액 자산가들이 포함돼 매우 긍정적"이라고 말했습니다.<br> <br> 오닐은 방송사와 마케팅 파트너들과도 협의를 진행 중이며 "방향성이 명확하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또 "사업 계획을 마련하고 자금을 유치하면 선수들이 이곳을 선택할 것으로 믿는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br> <br> LIV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막대한 자금 후원을 받아 2022년부터 골프 투어를 시작했습니다.<br> <br> 필 미컬슨,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 욘 람(스페인) 등 골프 스타들이 LIV 골프에 합류해 화제가 됐습니다.<br> <br>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가 내년부터 후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하면서 재정 위기를 맞았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지도자의 출발점' 제36차 KTPA 지도자 강습회 및 자격시험 모집 05-06 다음 대학 동아리에서 시작된 축구단, 유벤투스를 꿈꾸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