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부친상→아픔 속 전한 인사…"평상심 찾아가는 중" [MHN:피드]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예원, 부친상 후 전한 심경 "경황없어 서면으로 먼저 인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jXgk1y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0da33e405bba1680c2e87c5f7fba1596dca100617457a0ee6f3d26efd7b131" data-idxno="706741" data-type="photo" dmcf-pid="WtUi3zoM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ockeyNewsKorea/20260506101547776ibwx.jpg" data-org-width="720" dmcf-mid="QuoWiNHl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ockeyNewsKorea/20260506101547776ibw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f0aa713172b77d8eb66e906d2da653e73d631372492bd1094b7b2782646b76" dmcf-pid="G37LpBaeM7"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배우 강예원이 부친상 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7c1a72a3570ac7634b87b4f5829aa3573530b27b4dd03e07b634d635ed81c01" dmcf-pid="H0zoUbNddu"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지난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꼭 잡아주신 따뜻한 손. 정성 어린 위로의 한마디. 한달음에 달려오신 발걸음"이라는 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f6512ec780ceab368e5603be0c3e70b90aad77ff2e5d8daa6097a6382d76e2e" dmcf-pid="XEsUwCztMU"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님을 보낸 슬픔에 힘겨워하고 있을 때, 베풀어주신 따뜻한 조문과 부의는 저희가 마냥 슬퍼하지 않고, 고인이 뜻하시는 대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줬다"며 "덕분에 이제 저희도 조금씩 평상심을 찾아가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11dbfd70de1352f2ab19048073b6bb499844a3bebfe452ab3ca928339fa24c0" dmcf-pid="ZDOurhqFRp" dmcf-ptype="general">또 강예원은 "보내주신 온정을 생각하면 마땅히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데, 아직 경황이 없다. 서면으로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니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0c6d6bbac1b102ff42e74e4925b79129b240809e4840e54122c79608a2e226" dmcf-pid="5wI7mlB3J0"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뤄지고,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a68dcd38965e326526a3a35f3831a072dee7a21e6c5993e51fa4158c206adff" dmcf-pid="1rCzsSb0M3" dmcf-ptype="general">앞서 강예원의 지인은 지난달 강예원의 부친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강예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슬픈 마음을 토로하며 "아빠, 너무너무 보고 싶다. 집에 혼자 있으니 계속 눈물만 난다. 잠들어있는 아빠의 편안한 얼굴을 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걱정하지 마시고, 천국에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추모했다.</p> <p contents-hash="0950c56414e365a933ae3c26cc7d4d82ea50a0c2838160a1e8a291b63c42b158" dmcf-pid="tmhqOvKpnF" dmcf-ptype="general">이어 "난 어릴 적부터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아빠였다. 다 보여드리고 다 해드리고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부족한 딸이어서 죄송하다"며 "늦둥이 딸 애지중지 키워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또 강예원은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했다.</p> <p contents-hash="d36997ba3996d9023a7b06587ed778f73681eb474b6218c26b2ad809b0d8c4b7" dmcf-pid="FslBIT9URt" dmcf-ptype="general">1979년생 강예원은 지난 2001년 SBS 드라마 '허니허니'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마법의 성',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p> <p contents-hash="9db4dbac8ac753132ac7274132667e572a23fd7577789185889506d38760b945" dmcf-pid="3OSbCy2ui1"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세 연하'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배성재 "장모님과 11세 차이" 05-06 다음 이장우·조혜원, '시골마을'서 신혼 생활…방송 최초 동반 출연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