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마음 든든해"... 中서 영화감독 된 라이관린, 워너원 울린 심경 고백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gtnjXS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1e68277960402404930ca4ef72fceb3fbfb71c779db05c66cbfb7a6cc077a" dmcf-pid="fPaFLAZv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은퇴 이후 중국에서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한국 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엠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ankooki/20260506095436887pxkr.png" data-org-width="1440" dmcf-mid="2SDzcmpX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ankooki/20260506095436887pxk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은퇴 이후 중국에서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한국 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엠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282bbd442b2813c5811025a923eeb3e8c136f9b3fa1ad41d841e5ba8ae85fb" dmcf-pid="4u6lfxOcik" dmcf-ptype="general">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은퇴 이후 중국에서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한국 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ceb37b69144587a97c491c15924b3c758008cd41dfcbda3338cf20c0814ab41" dmcf-pid="87PS4MIkic"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엠넷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에서는 베이징에서 다시 만난 하성운과 라이관린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82c796d87822a16f99cdaed1753c676e38eba5292877de2f81d6f7a6b6d427a" dmcf-pid="6zQv8RCEJA" dmcf-ptype="general">워너원 활동 이후 무려 7년여 만에 만난 두 사람은 식당을 찾아 그간의 나누지 못 했던 이야기를 나눴다. 라이관린은 현재 연예계 활동을 뒤로 하고 중국에서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인 상황. 이에 대해 그는 "중국 영화 제작사에 들어갔다. 회사에 다니고 있다. 대본에 대해 배우고 단편 영화를 주로 작업한다"라는 근황을 전한 뒤 "월급쟁이라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f3bc1dd3752fe601de22f7dc6485ef03bfc8a29284dc6b2faf9969980594394" dmcf-pid="PqxT6ehDLj" dmcf-ptype="general">라이관린은 "지금이 너무 좋다. 천천히 나아가는 내 모습이 너무 좋다"라며 "너무 빨리 가수가 된 그런 느낌 말고, 내가 노력하면서 천천히 나아가는 내 모습이 좋다"라고 현재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VCR로 이를 지켜보던 워너원 멤버들은 훌쩍 큰 라이관린의 솔직한 속내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55e99a7a4d6438712fdf6d3b2a6305b4bede45cc1afc562bb43661c4bb3a2f2" dmcf-pid="QBMyPdlwMN" dmcf-ptype="general">라이관린은 한국 활동을 마무리한 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하성운은 "한국말 왜 이렇게 잘하냐"라고 놀랐고, 라이관린은 "한국에 미련이 남아서 그렇다"라며 자신의 팔에 새겨진 타투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fabad758015a6e06a73fddf98b1325e7c21c90b653aa65ee7b1f3b5c6921a5f" dmcf-pid="xbRWQJSrea" dmcf-ptype="general">다양한 타투 중에는 워너원의 데뷔일인 8월 7일이 새겨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라이관린은 기념할 만한 일을 묻는다면 8월 7일이라고 말할 것 같다. 노력한 게 좋은 결과가 나온 날이니까"라고 말했고, 하성운은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7d6245bcc2b1662c2c1255bdcb018e596efaefa03ba7363b9dbee10cc974473" dmcf-pid="yrYMTX6bJg" dmcf-ptype="general">그리움과 별개로 워너원의 재결합 활동에는 불참하게 된 라이관린은 "다시 촬영을 하는 게 제 자신에 부담이 될 것 같았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전 지금 잘 지내고 있으니까 워너블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덧붙여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WmGRyZPKdo"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 밴드' 테사르, 10일 월드컵 응원가로 첫발 05-06 다음 82메이저, 미니 5집 초동 12만장 돌파 '커리어 하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