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남사려니오름숲 16일 탐방 재개…탐방 가능인원 확대 작성일 05-06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6/PCM20250515000013990_P4_20260506094013943.jpg" alt="" /><em class="img_desc">한남사려니오름숲<br>[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인 제주 서귀포시 한남사려니오름숲 탐방이 16일부터 재개된다. <br><br>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해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부터 폐쇄한 한남사려니오름숲을 16일부터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br><br> 올해는 하루 탐방 인원을 기존 300명에서 100명 늘린 400명으로 확대했다. <br><br> 연구소는 지난해 약 3만명이 방문하는 등 평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탐방 수요를 반영해 더 많은 국민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탐방 가능 인원을 이같이 확대했다고 전했다.<br><br> 한남사려니오름숲은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된 곳이다. <br><br> 탐방로를 따라 상록활엽수림, 낙엽활엽수림, 삼나무 전시림 등 다양한 산림 경관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산림청 인증 산림교육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현장 중심의 숲 탐방 기회를 제공한다. <br><br> 탐방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 '숲길'에서 예약하면 된다.<br><br> ko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복잡한 코딩없이” 공정 재설정 1시간, 획기적 단축…제조 특화 ‘AI 에이전트’ 등장 05-06 다음 ‘통합 3연패’ 금자탑…김경진 SK슈글즈 감독 “수비가 왕조를 만들었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