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출신 와이스, 거듭된 부진에 마이너리그 강등 작성일 05-06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5/06/AKR20260506094635qHl_01_i_20260506094709445.jpg" alt="" /><em class="img_desc"> 한화 이글스 출신 라이언 와이스. [AP=연합뉴스]</em></span><br>지난해 한화에서 뛴 미국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라이언 와이스가 거듭된 부진 속에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습니다.<br><br>휴스턴은 6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을 앞두고 와이스를 빅리그 로스터에서 제외했습니다.<br><br>올해 휴스턴과 연봉 260만 달러에 도장을 찍은 와이스는 불펜과 선발을 오갔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출전해 승리 없이 3패를 기록했고 26이닝을 소화, 평균자책점 7.62로 부진했습니다. <br><br>특히 강등 직전 5일 다저스전에서는 4⅓이닝 8피안타(2홈런) 7실점(6자책점)으로 부진했습니다.<br><br>독립 리그를 전전하다가 2024년 한화에 부상 대체 선수로 입단하며 KBO리그와 인연을 맺은 와이스는 지난해 코디 폰세와 '원투펀치'를 이루며 한화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습니다.<br><br>와이스는 KBO리그에서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지만 빅리그에서는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br><br>최근 득남한 와이스는 아이의 이름에 '우주'를 넣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화에는 투수 정우주가 뛰고 있습니다. <br><br>#와이스 #한화 #마이너리그 #강등<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UFC 챔피언 킬러'로 떠오른 프라치스! 웨드워즈 이어 델라 마달레나도 완파→마카체프 대항마로 '우뚝' 05-06 다음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 성황! 2만 4천여 시민 몰렸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