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오늘(6일) 결승 1차전…TOP10 → TOP7 결정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usaEtW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bb0a58ac224c492a2c3dc6b16cfce87cf2aa60b08953bf71504708af588818" dmcf-pid="ZpeFTX6b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사진ㅣ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091508080uznf.png" data-org-width="700" dmcf-mid="HO3DnjXS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091508080uzn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사진ㅣ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1926fd66a3d51809b4b12c91f776854694e25aa228f51c61dedcd28963b108" dmcf-pid="5Ud3yZPKXu" dmcf-ptype="general"> ‘무명전설’의 결승전이 오늘(6일) 시작된다. 단 10인의 사내들 중 7명만이 남게 된다. </div> <p contents-hash="3f34758a2b076da9db3e0539b8f7eebbdca732fd6eb0afc3218f429b0900408c" dmcf-pid="1uJ0W5Q9ZU"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서는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의 서막이 열린다.</p> <p contents-hash="35350261fb2d6764b5983c6e2bced6f5bb7ae8b946eb143e51da26f7f86e7b94" dmcf-pid="t7ipY1x2tp" dmcf-ptype="general">예선부터 본선 1, 2, 3차전과 준결승전을 거치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단 10인 이루네, 장한별, 황윤성, 하루, 박민수, 이대환, 김태웅, 성리, 이창민, 정연호는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4258e82d439877ab29ca3246b45bf1e56bdd158f24d720e1a6064b0be017d948" dmcf-pid="FznUGtMVZ0" dmcf-ptype="general">이번 결승전은 총점 5,000점 만점으로, 1차전과 2차전 두 라운드에 걸쳐 2주간 진행된다. 두 라운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며, 국민의 선택으로 탑7이 탄생한다. 결승 1차전은 탑 프로단 15인의 평가(각 40점)와 국민 프로단 200인의 평가(각 2점)를 합산한 총 1000점 만점의 ‘히트곡 미션’으로 진행된다. 도전자들은 작곡가를 모르는 상태에서 가이드 음원만 듣고 신곡을 선택, 이를 자신의 ‘히트곡’으로 완성해야 한다.</p> <p contents-hash="d53d3ff19d588b4f5adf3834d848d8871b8983e9699b3e3aecc225ee306e5662" dmcf-pid="3qLuHFRft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 패자부활전 3위로 결승에 극적 진출한 정연호가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다. 조항조가 작곡한 ‘사랑이 고장났어요’로 파격 변신에 나선 정연호는 기존 정통 트롯 이미지를 내려놓고 댄스 트롯으로 반전을 꾀한다. 코로나 시기 트로트 방문 판매를 하며 곡 작업을 이어온 이창민은 자신이 직접 작사하고 위대한 형제와 함께 작곡한 자작곡 ‘발바닥 불나도록’으로 결승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b4f282c4b42e5e2ebcebadbac2d24aeafafffed16b805ffa5c51dcbafcf9fb14" dmcf-pid="0Bo7X3e4GF" dmcf-ptype="general">최연소 도전자 김태웅은 김도일 작곡가의 ‘낙락장송’을 선택, 깊은 감정선에 도전한다. 결승전 최고령자 이루네는 김도일 작곡가의 ‘젊어 좋겠다’로 무대에 오른다. 여섯 번째 오디션 도전 끝에 마침내 결승에 오른 성리는 이반석 작곡 ‘오늘 이 밤’으로 무대에 선다. 경연 내내 파죽지세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하루는 손태진 작곡, 린 작사라는 역대급 조합이 만들어낸 신곡 ‘인생의 열쇠’를 선택한다. 박민수는 신유의 야심작 ‘어영차!’로 파격 변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d5443d9239902dac926040196347a390709fcbdd2859d78322068e892ef2a7b" dmcf-pid="pbgzZ0d8X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결승전은 국민들의 선택이 판도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오른다. 현장에서는 조항조, 신유, 손태진 등 탑 프로단 점수와 엇갈린 국민 프로단의 표심이 순위를 뒤흔들었던 만큼,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3528079a1a26c404fda725184e10cb9600dfb48d1b7d0162c4524d386111755" dmcf-pid="UKaq5pJ6X1" dmcf-ptype="general">여기에 방송 이후 공개되는 신곡 무대 영상 조회수와 음원 스트리밍 점수까지 합산되며, 끝까지 우열을 가늠할 수 없는 TOP7을 향한 최종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d596c8e3aabd0ff2fe9b9c0188ecea6ccbab754efc8b23a375e0992a44bf069" dmcf-pid="u9NB1UiP55" dmcf-ptype="general">과연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릴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 신호탄을 알릴 ‘무명전설’ 결승 1차전은 6일 수요일 오후 9시 10분 ‘결승 1차전 특별 편성’으로 MBN에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일 컴백' 르세라핌, 타이틀곡은 '붐팔라'…"사전에 없는 단어" 호기심 자극 05-06 다음 ‘슈퍼 마리오 갤럭시’ 어린이날 1위...111만 돌파 [MK박스오피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