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하루, 손태진 작곡 린 작사 역대급 신곡 받았다(무명전설) 작성일 05-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RQBfEo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7af0ad401f9e0526d0287477a902c236b270a1a5083502e4ec989d6b3e5d6" dmcf-pid="Bnexb4Dg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91637264whaw.jpg" data-org-width="650" dmcf-mid="7FrEiNHl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91637264wh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1fc7311b1cd0b8d5179c4567d0b326806bc0d6a5dee7f31756db97c722ea1" dmcf-pid="bLdMK8wa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91637476zvqc.jpg" data-org-width="650" dmcf-mid="zIrEiNHl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91637476zv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KoJR96rNl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f62613022704ac9d32449b49528866fd0a1896b58839dd0540f428121514bb1" dmcf-pid="9gie2Pmjl2"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이 드디어 결승전에 돌입하는 가운데 하루가 역대급 조합의 신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92ab543cef4998f942009f6ae3348920ae28a39c71cc003fb67d63725bb6ae3" dmcf-pid="2andVQsAl9" dmcf-ptype="general">5월 6일 방송되는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서는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e9b7d7d8c96eac78941c4930d9a32b1f926ea0b7fa08813d8215c08e7112794e" dmcf-pid="VNLJfxOcSK" dmcf-ptype="general">예선부터 본선 1, 2, 3차전과 준결승전을 거치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단 10인의 사내들이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조항조, 신유, 손태진 등 탑프로단은 물론 이반석, 위대한 형제, 김도일 등 국내 대표 작곡가들이 '무명전설' 결승전만을 위한 신곡을 선물한다.</p> <p contents-hash="a85948d0e457bd0cfdde29e959240c653b39a65de75f26f2126b1d48add44c9b" dmcf-pid="fcaL6ehDWb" dmcf-ptype="general">이번 결승전은 총점 5,000점 만점으로, 1차전과 2차전 두 라운드에 걸쳐 2주간 진행된다. 두 라운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며, 국민의 선택으로 탑7이 탄생한다. 결승 1차전은 탑 프로단 15인의 평가(각 40점)와 국민 프로단 200인의 평가(각 2점)를 합산한 총 1000점 만점의 ‘히트곡 미션’으로 진행된다. 도전자들은 작곡가를 모르는 상태에서 가이드 음원만 듣고 신곡을 선택, 이를 자신의 ‘히트곡’으로 완성해야 한다.</p> <p contents-hash="e51bde7bb3f6da503807e53434c1734fde0cc05bee3b28d1d9b398dad6399dd1" dmcf-pid="4kNoPdlwy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 패자부활전 3위로 결승에 극적 진출한 정연호가 가장 먼저 무대에 선다. 조항조가 작곡한 ‘사랑이 고장났어요’로 파격 변신에 나선 정연호는 기존 정통 트롯 이미지를 내려놓고 댄스 트롯으로 반전을 시도한다. “느낌이 왔다”는 자신감과 함께 예상 밖의 퍼포먼스까지 예고한 정연호의 도전이 승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7c5561bf419a00fa626bfe23b80c1e2061399cbf22650ce1f601006f771e140" dmcf-pid="8EjgQJSrSq" dmcf-ptype="general">코로나 시기 트로트 방문 판매를 하며 곡 작업을 이어온 이창민은 자신이 직접 작사하고 위대한 형제와 함께 작곡한 자작곡 ‘발바닥 불나도록’으로 결승 무대에 도전한다. 자작곡이 이번 미션에서 ‘양날의 검’이라는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받은 가운데, 신유는 “얄미울 정도”라는 평을 남긴다.</p> <p contents-hash="0ec76c859b31bbe0fc78bcc6eb14b93bd847c1701afd249e69f7f526c048183f" dmcf-pid="6DAaxivmyz" dmcf-ptype="general">11살 최연소 도전자 김태웅은 김도일 작곡가 ‘낙락장송’을 선택, 깊은 감정선을 보여준다. “아주 잘 해낸다면 기대 이상의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각오로 어른도 소화하기 어려운 곡을 택한 김태웅에 “어떤 삶을 살았길래”라는 탄식이 새어 나온다.</p> <p contents-hash="63b5a273eab4201a555274d22ea669181e6282524a0bbeeea6934e6874cc48d7" dmcf-pid="PwcNMnTsW7" dmcf-ptype="general">결승전 최고령자 이루네는 김도일 작곡가 ‘젊어 좋겠다’로 무대에 선다. 신들린 골반으로 이름을 날린 이루네는 특유의 여유와 무대 장악력을 앞세워 신곡을 곧바로 히트곡으로 만들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가운데, 앞선 경연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23a20316b15314aa9c99964f873e0167d72fa22f2f092c35faabb4c85074160b" dmcf-pid="QrkjRLyOWu" dmcf-ptype="general">여섯 번째 오디션 도전 끝에 마침내 결승에 오른 성리는 이반석 작곡 ‘오늘 이 밤’ 무대를 선보인다.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모두 아우르는 ‘성리다운 무대’로 현장을 압도한 가운데, 지켜보던 탑 프로 강문경이 “얼마나 잘되나 보자”라고 발언, 어떤 평을 이어갔을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57272481751efa0875122bd01c31935fb6ee5a149a5c500c3c8f701bfbbbdadc" dmcf-pid="xmEAeoWIyU" dmcf-ptype="general">경연 내내 파죽지세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하루는 손태진 작곡, 린 작사라는 역대급 조합이 만들어낸 신곡 ‘인생의 열쇠’를 선택한다. 손태진이 처음으로 타 아티스트에게 선물한 곡의 주인공이 된 만큼, 스파르타 디렉팅과 투혼 끝에 완성한 무대로 대세의 존재감을 입증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10b33c718a8b1f2fa8f280d157eb768714f46f290d95768a72983dfb4961954" dmcf-pid="yKzUGtMVyp"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신유 야심작 ‘어영차!’로 파격 변신을 꾀한다. 아이돌 감성부터 트로트, 판소리까지 아우르는 고난도 무대 속에서 신유가 “GD처럼 해야 한다”라는 주문을 던진 만큼, 전우치 콘셉트와 결합한 새로운 시도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판도를 흔들 변수로 떠오른다.</p> <p contents-hash="c2053b28ba4431478298d704ef55f6e002ccbe05431d9af705cadaa4c4329c99" dmcf-pid="W9quHFRfh0"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결승전은 국민들의 선택이 판도를 좌우할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현장에서는 탑 프로단 점수와 엇갈린 국민 프로단의 표심이 순위를 뒤흔들었던 만큼,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방송 이후 공개되는 신곡 무대 영상 조회수와 음원 스트리밍 점수까지 합산된다.</p> <p contents-hash="fc7ddab22efbe7150f346fda5b8e95e6edf89b36eee2ff4c0a759306c05754d3" dmcf-pid="Y2B7X3e4y3"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GVbzZ0d8y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30인 댄서와 완성한 압도적 '춤판' 05-06 다음 현주엽, 서먹하던 부자 관계 달라졌다…한혜진 "저런 모습 처음" 깜짝 (아빠하고3)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