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IP 이번엔 아시아다… “장기 서비스 목표” 작성일 05-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pcz2cn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5ec846b1acea295d8fa57d1b56f9e0e2ff9f0b6c810705b652defeaa7da82" data-idxno="250941" data-type="photo" dmcf-pid="0hUkqVkL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은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기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장현일 넷마블네오 PD,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 /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552791-TBIsO8N/20260506090011041rltd.jpg" data-org-width="800" dmcf-mid="tZwKOvKp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552791-TBIsO8N/20260506090011041rl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은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기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장현일 넷마블네오 PD,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 / 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d35bf4d09afe1d4230326a573d813b0c1b527aaa9f8aab6f897d6c3527714f" dmcf-pid="pluEBfEoTZ" dmcf-ptype="general"><strong>시사위크=조윤찬 기자</strong> 넷마블이 '왕좌의 게임' IP(지식재산권) 게임을 개선해 아시아 지역에 내놓는다.</p> <p contents-hash="917d7515b4152c0602299a37880a5bee6a04874d69e025a846f708c4050ef282" dmcf-pid="US7Db4DgyX"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기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과 장현일 넷마블네오 PD는 '킹스로드' 개발 조직을 100명 이상으로 운영해 수년간 출시를 준비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29a1b0882220a72eeb93b4c47308a4992ed95c5068e9f32904d2a97f5fd6842" dmcf-pid="uNyRHFRfTH" dmcf-ptype="general">'킹스로드' 개발은 넷마블네오가 맡았다. 해당 게임은 PC와 모바일 플랫폼이며, HBO의 '왕좌의 게임' 드라마 시즌 4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다.</p> <p contents-hash="07c31fb97e46d9adfcf29269a17a004f099958d8f114323bdf18514bef60e670" dmcf-pid="7jWeX3e4CG"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지난해 5월 21일 해당 게임을 서구권 지역에 정식 출시한 바 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출시일은 오는 21일이며, 1년 만에 진행되는 지역 확장이다. '킹스로드'는 오는 14일 PC 플랫폼에 선공개된다.</p> <p contents-hash="487c07968002609726480c3f015f74c9b29695ab09a99ddcf108dbd9a592b5b9" dmcf-pid="zAYdZ0d8lY" dmcf-ptype="general">1년 만에 아시아 지역 출시에 나선 것에 대해 문준기 본부장은 "서구권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피드백을 수집하고 게임을 전면 개선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cd333700286b8f05bb710e67adb7cef5fed22629601e06a02a11d294b1aed2" dmcf-pid="qcGJ5pJ6SW"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전투 시스템, BM, 멀티 콘텐츠를 재설계했다. 장현일 PD는 "서구권에서는 유료 가챠 BM, 단조로운 전투, 부족한 오픈월드 콘텐츠 등이 문제였다"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b42fe34fcb175b10fbe5da98276c48ad4611ceeba6f4abb33902e82a07a66553" dmcf-pid="BkHi1UiPly" dmcf-ptype="general"> 넷마블은 아시아 지역과 서구권 지역 서비스를 별도로 운영한다. 재설계된 '킹스로드'는 아시아 서비스로 먼저 나온다. 넷마블은 올해 3분기까지 서구권 지역 '킹스로드'에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9af39895884a809a73d4b126abffe49a35a9ce5fe2fc07a3d303d71ce6c48" data-idxno="250942" data-type="photo" dmcf-pid="bEXntunQ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전투 시스템, BM, 멀티 콘텐츠를 재설계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장현일 넷마블네오 PD,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 /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552791-TBIsO8N/20260506090012480wjhu.jpg" data-org-width="800" dmcf-mid="Fr1g0qgR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552791-TBIsO8N/20260506090012480wj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전투 시스템, BM, 멀티 콘텐츠를 재설계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장현일 넷마블네오 PD,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 / 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99c0d8f57b81b343372a952c5ad703e900d83ec7bbda71d985dffeaae5b849" dmcf-pid="KDZLF7LxSv" dmcf-ptype="general">비즈니스모델(BM)은 △월정액 △배틀패스 △코스메틱 아이템 등으로 구성된다. 해당 BM은 최근 엔씨의 '아이온2'에서도 효과를 보고 있다. 문준기 본부장은 "과금 없이도 게임 플레이로 장비를 획득하고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3f99b3187819ab23d3e0793b1342988d03700ec1174723d3190b0c1d6e9a9b" dmcf-pid="9w5o3zoMlS" dmcf-ptype="general">개발진은 HBO, 워너브라더스 게임즈와 협업하며 IP 고증에 힘쓰면서도 이야기를 확장해 원작과 차별화했다. 장현일 PD는 "차별화 핵심은 드라마가 보여주지 못한 웨스테로스의 이면"이라며 "이용자는 티레 가문 후계자로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54cf0c8da96ef4995f961abc045c7849c04973856087957b14af8f7555e218" dmcf-pid="2r1g0qgRll" dmcf-ptype="general">게임 내에는 실제 배우 모습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에 드라마 팬들의 호응도 기대된다. 장현일 PD는 "영어 풀보이스 녹음으로 원작 분위기를 최대한 살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4fda5851a2dedf0a9a984abc7e52aff94599faf35eaee1f6b059a97bd16cc8a" dmcf-pid="VmtapBaeCh" dmcf-ptype="general">존 스노우 등 드라마 속 주요 인물들은 단순 NPC가 아니다. 이용자는 퀘스트를 통해 드라마 인물들과 깊은 상호작용을 한다는 게 넷마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a44f4a1077c251971a190fc4042291dbf20f4f23b91e543b065bec994aa2579" dmcf-pid="fNyRHFRfSC"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킹스로드'가 PC 플랫폼에서 장수하는 IP로 자리잡길 원했다. 문준기 본부장은 "성공적인 출시 이후 지속적인 라이브 운영을 통해 견고하게 지표를 유지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들의 K-호러 통했다…넷플릭스 '기리고' 비영어 쇼 1위 05-06 다음 컨설팅부터 운영까지…삼성SDS, 예탁원 STO 사업 ‘3년 연속’ 잭팟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