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나하고3’ 현주엽의 노력 작성일 05-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wEF7Lx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8dc1d5a89d4394416b2fa737e0e6448243a8701c8df45d9150ba482b8ce07" dmcf-pid="qJrD3zoM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bntnews/20260506084457170ocou.jpg" data-org-width="680" dmcf-mid="7LOmUbNd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bntnews/20260506084457170oc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5e4eab8d39e4f30b610a15bc372d9ad4842ca3d22a8a2053bc4a6c3d4b608c" dmcf-pid="Bimw0qgRL1" dmcf-ptype="general"> <p><br>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현주엽이 아들 준희를 위해 생전 해본 적 없던 일들을 해내며 달라진 부자 관계를 선보인다. 뽀글이 가발을 쓰고 네 컷 사진을 찍는가 하면, 여행 중 눈시울까지 붉히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br><br>6일(수)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현주엽은 "준희의 말을 들어주고 준희가 원하는 걸 해주는 날로 보내겠다"며 이례적인 결심을 밝혔다. 준희가 원한 첫 코스는 네 컷 사진. 처음 접하는 현주엽은 난감한 표정을 지었지만, 아들이 씌워주는 뽀글이 가발을 묵묵히 받아들였다. 한혜진은 "감독님 저런 모습 처음 봤다"며 경악했고, 현주엽은 "살벌하다"며 스스로에게 놀라면서도 "준희가 아니었으면 이런 걸 할 일 없다. 덕분에 좋은 경험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br><br>이어진 다음 코스에서는 무뚝뚝하기로 유명한 현주엽이 눈시울까지 붉히는 일이 벌어져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br><br>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5월 6일(수) 밤 10시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새 용의자, 안방이 숨죽였다 05-06 다음 김종국, 음방 1위 후 전 출연자 뒤풀이 쐈다.."골든벨이 문화" ('옥문아')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