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전한 90년대 음방 문화 “1등 한 가수가 뒤풀이 쏴야”(옥문아)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HdPdlw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d6dc479592efd998e14fa66b5bc9a49853afd94fdb785e95854f497f29e2aa" dmcf-pid="HpKmcmpX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81333828qxkr.jpg" data-org-width="650" dmcf-mid="YDIVqVkL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81333828qx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XU9sksUZl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d682ccf2eee135c0c54fd53dd9d77ea0e9c2dd0abe9e57aa9e6d5313a51268d3" dmcf-pid="Zu2OEOu5CB"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90년대 터보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b0d2add76259bffacc64a052ed2f4b2769f6744b141606bdc64f6bfa2f46d960" dmcf-pid="57VIDI71Sq" dmcf-ptype="general">5월 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가요계 원조 고막남친 3인방 윤상, 이현우, 김현철이 출연, 90년대 가요계 토크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0209ae11ec46c90ed0049f5c1b38d6f9f125b59753c0741610e14d27ac4bb150" dmcf-pid="1zfCwCztlz" dmcf-ptype="general">이날 김현철은 "당시 음악방송은 가수들이 모두 하나의 대기실을 사용했다"며 장르와 세대를 막론한 90년대 가요계 돈독함을 자랑한다. 이에 김종국이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당시의 분위기를 전한다. 김종국은 "그때는 생방송 시간에 1위 후보 매니저들이 회식 장소를 수배하고 있었다"며 "1등을 한 가수가 뒤풀이를 쏘는 게 문화였다. 전 출연자가 다 참석했다"고 남달랐던 단합력을 전한다. 이와 함께 김종국은 "진경이도 그 회식에 오곤 했다"며 의외의 참석자 정체를 폭로한다. 이에 홍진경은 "저는 당시 라디오 DJ라서 가수들과 친했다. 그래서 콩고물 주워 먹으러 많이 다녔다"고 자백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231eeec911a324e15d1261f54f2cd2c8b1af6d359fca4a09aee4f56823de822" dmcf-pid="tq4hrhqFl7"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김종국은 이현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을 소개한다. 김종국은 "'터보' 시절에 5주 연속 음방 1위로 '골든컵' 받을 타이밍만 되면 이현우 형님이 컴백을 하더라. 형님 때문에 놓친 '골든컵'이 2~3개는 된다"고 울컥하고, 이현우는 공교롭게 '터보 저격수'로 활동했던 과거를 돌아본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FB8lmlB3l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3b6SsSb0v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승환 35개월 子, 아빠 DNA 물려받은 '야구 천재'…"나 잘했네" [슈돌] 05-06 다음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 이현우에 울컥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