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모종 부적합 판정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k9SG4q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43939b566f5b02ece0583d97c0700756d20d1fe6217101958192293860f41" dmcf-pid="Q2E2vH8B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우면 연리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bntnews/20260506081547905uthe.jpg" data-org-width="680" dmcf-mid="6eNqIT9U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bntnews/20260506081547905ut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우면 연리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1aeb9df9c4184e6402fbfdd052ba945c8e523f3f8f510f3c337561df4a15f2" dmcf-pid="xVDVTX6bnF" dmcf-ptype="general"> <p><br>KBS2 '심우면 연리리'에서 모종 검사결과 전량 '부적합' 판정이 내려지며 성태훈(박성웅)과 임주형(이서환)이 긴급 대응에 나선다. '맛스토리'가 숨기고 있는 실체를 향해 성태훈이 한 발 더 다가서는 한편, 아내 조미려(이수경)의 지나치게 밝은 태도가 불안감을 더하며 반전에 반전을 예고한다.<br><br>내일(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심우면 연리리' 7회에서는 최 이사(민성욱)가 전달한 모종 테스트 결과가 모두 '부적합'으로 나오며 새로운 위기가 드리워진다. 7회 예고 스틸컷에는 결과지를 다시 훑어보는 성태훈과 그 곁에서 상황을 지켜보는 임주형의 당혹스러운 표정이 담겼다. 두 사람은 긴장감 속 다급한 대화를 이어가며 상황 파악에 나선다.<br><br>앞서 성태훈은 임주형과 함께 배추밭 훼손 사건의 범인을 추적해 치매를 앓던 마을 어르신 이막래(차희)의 실수임을 밝혀냈고, 임주형이 건넨 배추 모종으로 두 사람의 거리는 한층 가까워진 바 있다. 그러나 모종 부적합 판정으로 연리리 마을이 다시 술렁이기 시작하면서 성태훈은 임주형의 모종을 토대로 재검증에 착수한다. 한평생 '맛스토리'와 배추에 몸담아온 집념으로 회사가 숨기고 있는 실체를 추적하기 시작한 성태훈이 결정적 단서를 찾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br><br>한편 집으로 돌아온 성태훈은 아내 조미려와 마주한다. 장남 성지천(이진우)의 의대 자퇴 소식 이후 충격을 받은 조미려는 지나치게 밝은 태도로 일상을 유지하는데, 오히려 그 모습이 불안감을 자아낸다. 미묘한 분위기 속 조미려의 진짜 속마음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KBS2 '심우면 연리리' 7회는 7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KBS2 '심우면 연리리'<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해외 124개국 선판매…"독창적 좀비물의, 정점 05-06 다음 ‘라디오스타’ 남규리의 눈물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