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넘는 74편의 시선'...'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오는 22일 개막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E9vH8B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e04a4e147db77149ea9c16f829e71a2ba735e782bf0a5923c6e4a7b96de01" dmcf-pid="WTD2TX6b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샤는 날 수 없어', '내년 이 시간에?', '당신에게','두 사람을 위한 식탁', '위키드: 포 굿', '본톡 추도사' 스틸컷 (왼쪽부터)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80148225hfzn.jpg" data-org-width="600" dmcf-mid="Ql0EVQsA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80148225hf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샤는 날 수 없어', '내년 이 시간에?', '당신에게','두 사람을 위한 식탁', '위키드: 포 굿', '본톡 추도사' 스틸컷 (왼쪽부터) /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a623643fbaf38b374fadfa499966cc961523a88a5451c8ae93cb35e3a8ec86" dmcf-pid="YywVyZPKw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오는 22일부터 닷새간 인천아트플랫폼과 애관극장 등 인천 일대에서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열린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총 74편의 영화가 관객과 만나며, 다채로운 인문학 강연과 토크 프로그램이 영화제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8325bb84e566b230c1be4e789512c2033533f1f4d1b3f38e1367bd8b02d94b5" dmcf-pid="GHO6HFRfw6" dmcf-ptype="general">올해 영화제는 이란 사회의 단면과 자유를 향한 갈망을 그려낸 '창문의 빛','테헤란에서 나 홀로','친구처럼, 사슴처럼' 등 세편의 단편을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이 작품들은 서로 다른 형식을 통해 동시대 이란 시민들의 삶과 의지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p> <p contents-hash="0fcb053c5664699deda3b6c4daf03cd16b51c192e7f03b8aac69d6ccd68ddd2b" dmcf-pid="HXIPX3e4D8" dmcf-ptype="general">상영 섹션은 디아스포라의 다각적인 면모를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잃어버린 말들','아이샤는 날 수 없어'와 같은 장편 20편과 '내년 이 시간에?'르 포함한 35편의 단편이 메인 섹션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의 '디아스포라 인 포커스' 섹션은 '입양'을 주제로 선정하여 '당신에게','흐르는 여정' 등 5편의 작품을 통해 관련 이슈를 집중 조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f69962ab47f3e808262d21bc530dcccf427593f2a58d64c8538de7309ec87" dmcf-pid="XZCQZ0d8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문학자 이명현, 영화평론가 유운성, 에세이스트 이종찬, 작가 제인 정 트렌카 (왼쪽부터)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80149543piod.png" data-org-width="600" dmcf-mid="xAIPX3e4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80149543pio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문학자 이명현, 영화평론가 유운성, 에세이스트 이종찬, 작가 제인 정 트렌카 (왼쪽부터) /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87974f6e85e84da5d433e5e8d3fe1906d05b2e24c6ae39140b693bc40ab336" dmcf-pid="Z5hx5pJ6Of" dmcf-ptype="general">디아스포라에 대해 인문학적인 고찰을 해볼 수 있는 '아카데미' 역시 기대를 모은다. 천문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약 중인 이명현과 평론가 유운성이 각각 우주적 관점과 언어적 관점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에세이스트 이종찬과 작가 제인 정 트렌카는 입양 생존자의 삶을 주제로 대담을 나눈다. 또한 이주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워크숍을 통해 제작된 4편의 작품도 이번 무대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p> <p contents-hash="142f1a837bbc60439fea159ae14066341aacd2f30d122c42c2e5dc4e094acb9f" dmcf-pid="51lM1UiPOV" dmcf-ptype="general">영화제 관계자는 "개막작들을 관통하는 연결하는 메시지가 관객들에게 닿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005aef1ca14e8636b1fa9a22c3994fd77e97e4b18a1ab9eb89e3c84a89c8350" dmcf-pid="1tSRtunQO2" dmcf-ptype="general">한편,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의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예매를 진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가왕전’ 4대 3 한국 우세 05-06 다음 '유방암 투병' 박미선, 등산 중 환한 미소…"살아있어서 감사" [RE:스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