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6주째 '톱3'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uZSG4q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c56ebc072c5a27cdee08a8bff2aeab047e17ecff8f5f685cc59dc7dbb3ed9" dmcf-pid="POM2UbNd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JTBC/20260506080339634gsgy.jpg" data-org-width="559" dmcf-mid="8Hb3Y1x2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JTBC/20260506080339634gs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0fffc8d9052ff1620852279dd80957555247018812365569a4927d98c80be9" dmcf-pid="QIRVuKjJ3K"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6주째 최상위권을 수성했다. </div> <p contents-hash="f4ba800385df8f43b786f9d1a856d3228160f6068f123ebf9a4c3e43dfd75394" dmcf-pid="xCef79Ai0b"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SWIM'은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 차트에서 나란히 2위를 기록했다. 특히 '글로벌 200'에서는 지난주보다 순위가 한 계단 역주행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앨범은 가창곡 13곡 전곡이 두 차트에 6주 연속 진입하는 등 음반 전체가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a5f4642b919eb476a8575219fbad16a9b1edf19f02fb8d2f5190aab03daa6876" dmcf-pid="yfGCksUZpB" dmcf-ptype="general">빌보드 메인 차트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앨범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5위에 오르며 6주간 톱5 자리를 지켰다. 앞서 이 음반은 해당 차트에서 한국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3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타이틀곡 'SWIM' 역시 메인 송 차트인 '핫 100'에서 32위를 차지하며 6주째 차트인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cdc11ab1b71dd12a5225d441acc06ec8789d66747c1c365632df62fa12a0a4a2" dmcf-pid="W4HhEOu5uq" dmcf-ptype="general">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방탄소년단의 대중적 영향력이 더욱 명확히 드러난다. '아리랑'은 '톱 앨범 세일즈' 4위, '톱 스트리밍 앨범' 1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바이닐 앨범' 차트에서는 지난주보다 3계단 반등한 5위에 안착했다. 'SWIM'은 '디지털 송 세일즈'(16위)와 '어덜트 컨템포러리'(19위) 상위권을 유지한 것은 물론, '팝 에어플레이'(12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14위), '라디오 송'(24위) 등 라디오 관련 지표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며 미국 내 대중적 인지도를 확고히 했다. 특히 최근 'BTS WORLD TOUR 'ARIRANG'' 탬파 공연에서 선보인 'Pied Piper'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9위로 깜짝 재진입하며 월드 투어의 강력한 파급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f46fb7ccbfbcc9c5c2d5b99f8cc28f0a0e1a9503691e5926e3abd2fb673344ec" dmcf-pid="Y8XlDI71Uz" dmcf-ptype="general">현재 방탄소년단은 북미 전역을 보랏빛 축제로 물들이고 있다. 지난달 25일 탬파를 시작으로 총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진행하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의 열기는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2~3일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Sun Bowl Stadium) 공연에는 약 10만 명의 관객이 운집했으며, 지역 랜드마크인 '스타 온 더 마운틴'(Star on the Mountain)이 보라색으로 점등되는 장관이 연출되기도 했다. 엘파소 시는 '엘파소 스트릿 카'의 운영 시간을 연장하는 등 도시 전체가 방탄소년단을 환대했다. </p> <p contents-hash="a028ba3ff5121459e49cfe80508b56cfc3aa0b37e2c915110bc6de8c5d55ac27" dmcf-pid="G1ELQJSrz7" dmcf-ptype="general">엘파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방탄소년단은 오는 7일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Estadio GNP Seguros)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HtDoxivmpu"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미·김도연 입맞춤이라니…아이오아이, 파격 MV 티저 공개 05-06 다음 아일릿, 어린이날 대공원 점령…부모님들도 외친 'It's Me'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