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어린이날 물들인 2만 4000명의 떼창 작성일 05-0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8uZ0d8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a73e3ea1dd165a6b57f0e84457944d96ab88bf323748cb620849d32a959394" dmcf-pid="pk675pJ6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JTBC/20260506080556431zrln.jpg" data-org-width="560" dmcf-mid="3NrLQJSr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JTBC/20260506080556431zr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dac84ad4b96be77af00eaa0259f3ab5630ca45c60d9dec980ab904d865f536" dmcf-pid="UiqZSG4qFT" dmcf-ptype="general"> <br> 그룹 아일릿(ILLIT)이 어린이날을 맞아 대규모 야외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div> <p contents-hash="bece7da8a3501739bc1dbd4b5fa176378a14ae7ee891706ec67ef3682d95dd61" dmcf-pid="unB5vH8Bzv" dmcf-ptype="general">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지난 5일 개최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에는 총 2만 4,000여 명의 시민이 운집해 아일릿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9beb31d9af543cc346050aae938a81c009ee7d9445e4bc050f1bdee791d957f1" dmcf-pid="7Lb1TX6b0S" dmcf-ptype="general">이번 축제는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기념해 타이틀곡 'It's Me'를 테마로 기획되었으며,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5218847ce31a0787a005d2bca6cb481c48f6c3cecb0a014c542255ac97e6b66" dmcf-pid="zoKtyZPK7l" dmcf-ptype="general">행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가족과 친구 단위의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광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는 긴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님들까지 아일릿의 히트곡을 함께 즐기는 모습은 이들의 폭넓은 팬층을 확인시켜 주었다. </p> <p contents-hash="b1cf805b485d10134dfc03d6e90ea029b026291649ead5c20cdd58dd00e3fd5e" dmcf-pid="qg9FW5Q9Fh" dmcf-ptype="general">특히 'It's Me' 스테이지에서는 아일릿의 노래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 위에서 끼를 발산하는 장이 마련됐다. 아일릿 퍼포먼스 디렉터가 신곡 포인트 안무를 전수하는 시간에는 객석의 아이들이 일제히 안무를 따라 하는 진풍경이 펼쳐졌고, 코너 말미에는 아일릿 멤버들이 깜짝 등장해 아이들과 눈높이 댄스 챌린지를 함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4a60106ad9abc357f5da2178d35d01e18efc3c24a86f2bc387749f4cde79d32e" dmcf-pid="Ba23Y1x2UC" dmcf-ptype="general">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숲속의 무대' 야외 공연은 사전 예매와 현장 배부 티켓이 모두 매진되며 아일릿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아일릿은 'It's Me'를 비롯해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Magnetic', 'NOT CUTE ANYMORE' 등 대표곡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했다. 관객들과 함께한 'It's Me' 댄스 배틀은 남녀노소 모두가 하나 되어 춤추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으며, 엔딩곡 'oops!' 무대에서는 수천 개의 슬로건이 물결치는 장관이 연출됐다. </p> <p contents-hash="33c350631c7646b2d6d1de48909c1feae941ec87a37368d088f8ac6cd49cfddd" dmcf-pid="bNV0GtMVzI" dmcf-ptype="general">아일릿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실 줄 몰랐는데 정말 놀랐다. 여러분의 에너지와 환한 웃음 덕분에 저희가 더 힘을 얻어 간다”라며 “오늘 함께한 시간이 행복한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544d29991a4d73f7165f6144dde1fd655a8bfa03620fef00e25fbaa31216470" dmcf-pid="KjfpHFRf0O"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섬총각 영웅’ 시즌2 출연 확정 “새로운 케미 기대 부탁” 05-06 다음 ‘슈돌’ 오승환 子, 야구 천재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