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비엠 "윤여정 '잘하고 있다' 칭찬, 굉장히 귀하다 느꼈다"[인터뷰②]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rlgT9U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0f75108ce816d746b6f2fa60ced53e9ad481aea9c1d7b95228ccecf8202f94" dmcf-pid="KJmSay2u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073302784xiga.jpg" data-org-width="650" dmcf-mid="U5q5mFRf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073302784xig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691e671df0bc59c34b7b4152464d05ee958c93257829f2e5fa45ff174dc6ac" dmcf-pid="9isvNWV7Th"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인터뷰①에서 이어집니다.) 그룹 카드(KARD) 멤버 비엠(BM)이 또 하나의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기 데뷔를 글로벌 화제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를 통해서 하며 할리우드 진출에 성공했다. 대선배인 배우 윤여정과도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더 특별했다.</p> <p contents-hash="630b7f6490e51b83273dd8a78be4ce6ec389c7b1a5df26de050f21164468f42b" dmcf-pid="2nOTjYfzhC" dmcf-ptype="general">비엠은 지난달 16일 공개된 ‘성난 사람들(BEEF)시즌2’에서 테니스 코치 우시를 연기했다. 우시는 주요 배경이 되는 컨트리클럽 내 테니스 숍을 운영하는 테니스 코치로, 계산적이면서도 성공에 대한 욕망이 있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2febd1722ec465192734688259a2ee629fddfcb00d1526ab0c70be4487486c1b" dmcf-pid="VLIyAG4qSI" dmcf-ptype="general">우시는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존재감이 남는 캐릭터다. 비엠은 그런 우시를 세심하게 그려내며 데뷔 후 첫 연기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엠은 OSEN과의 인터뷰에서 ‘성난 사람들 시즌2’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c6665c68be019ae189da323e9b758be10f8574c76bd4ee5505553385494e0" dmcf-pid="foCWcH8B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073304156adkw.jpg" data-org-width="650" dmcf-mid="uXbtO0d8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073304156adk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6ef27a0963322616803245a881c8a8c9c969ecd217a95fe30212274e0b3a4e" dmcf-pid="4ghYkX6bTs" dmcf-ptype="general">비엠은 “할리우드 촬영장도, 모든 게 처음이었는데 ‘성난 사람들 시즌2’는 분위기가 조금 다른 것 같다. 이성진 감독님이 만든 분위기라서 무겁지 않았다. 되게 좋고, 워낙 코믹 센스가 많이 들어 있는 장면들이 많아서 계속 그런 느낌이었다. 감독님이 몇 번 대사를 추가했는데 재미있게 만드는 수정들이었다. 계속 수정된 게 너무 웃겨서 웃으면서 대사를 하고 그런 분위기였다”고 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cfb92e2bd60e6a756665b51be6877137dd9996ffa67544713d249fd6113f702" dmcf-pid="8s5USzoMCm" dmcf-ptype="general">비엠은 ‘성난 사람들 시즌2’에서 린지 역의 캐리 멀리건, 그리고 박 회장 역의 윤여정과 호흡을 맞췄다. 능청스럽게 대화하고,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면서 마음 속에는 철저한 계산을 품고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6787a16b835872b8f8f38de05df829c3e722a735feeb8d72ef992c9813730f" dmcf-pid="6O1uvqgR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073304490lnzu.jpg" data-org-width="650" dmcf-mid="77SExr0H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073304490ln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a35c0bab4a54c7033eee53fe37ba30bac010f9fc777922cad7afb3b90efce6" dmcf-pid="PIt7TBaeSw" dmcf-ptype="general">특히 비엠은 윤여정과의 호흡을 영광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비엠은 “윤여정 선생님과의 협박 장면은 교포라 발음이 아쉬워서 그런 것이 많이 남게 됐다. 함께 한 자체부터 너무 영광이고 장면 자체가 협박 아닌 협박을 하는 거라 실제로 되게 무섭더라. 우시의 결말을 알고 촬영했는데, (박 회장이)위험한 걸 알아서 (협박)이 먹힐지, 안 먹힐지 모르는 상황이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c17d5c38fadcecadd3b1677ebac88665b250344736c6943691c421e590c2b8d4" dmcf-pid="QCFzybNdCD" dmcf-ptype="general">이어 “윤여정 선생님과 비엠 사이에서 나오는 긴장감이 박 회장과 우시의 긴장감과 비슷했다. 대대대 선배님이니까 그런 긴장감을 가지고 촬영에 임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13261c3ad2c4ee5b8fb12073d099475dd71b8c2b244c20ce03e3cb107ae292" dmcf-pid="xh3qWKjJ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073305788atjz.jpg" data-org-width="650" dmcf-mid="qQb8FQsA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073305788at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c3d9066811f5be9ee2f4dff5d672e475352dc5cf6cbab85d09d10826a368c9" dmcf-pid="y4aDMmpXyk" dmcf-ptype="general">처음 하는 연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중요한 장면에서 윤여정과 호흡을 맞춘 것 자체가 특별하고 의미 있었다는 비엠이다. </p> <p contents-hash="130653343194942123cb43d8ff3b43191399136757cec88c4ce14f4b2d31dfaf" dmcf-pid="W8NwRsUZvc" dmcf-ptype="general">비엠은 “함께 했던 촬영이 새벽 12시~1시즈음 되어가고 있을 때였다. 늦은 시간이고 선생님께서 힘들어하고 계셔서 (내가) 안 괴롭히려고 했었다. 오히려 연습 몇 번 하자고 말씀해주셨다. 계속 연습해야한다고 조언해주셨다”라며, “촬영 후에 괜찮은지 여쭤봤는데 ‘잘하고 있다. 처음 연기하는 것 같지 않더라. 잘하는 거다’라고 해주셨다. 그렇게 칭찬해 주시는 게 굉장히 귀하다고 느꼈다”라고 윤여정과의 호흡에 대해 밝혔다. 무엇보다 귀했던 윤여정의 칭찬을 마음 깊이 기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ebcd39ae3086fe093ec70170efdfef490ba1515ac270d20c7fadfe912e8ef" dmcf-pid="Y6jreOu5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073306053ombw.jpg" data-org-width="650" dmcf-mid="BX9P0MIk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073306053om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9e6e1d9da145ba9082d6bb0aad44e1ba13531e2b71523a2dbc70ec970d49bb" dmcf-pid="G2LcPDFYyj" dmcf-ptype="general">윤여정 뿐만 아니라 송강호 역시 ‘성난 사람들 시즌2’에 합류해 인상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비엠은 송강호와는 직접적으로 연기 호흡을 맞출 기회는 없었지만, 모두 함께 하는 식사 사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그는 송강호와의 만남에 대해 “되게 포스가 있으실 줄 알았는데, 완전 편안한 분이더라. 포스가 있는데 그걸 부리는 분이 아니셨다”라고 전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68cc20d45e6128eaa0d69c906c30cbe5e471790b68521a6ea0a92ec784005b85" dmcf-pid="HVokQw3GyN"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 DSP미디어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칸 찍고 해외124개국으로 05-06 다음 홍진경, 가수 이현우 열성팬…“집에 3번 찾아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