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시골 강아지~" 김다영, 14살 연상 배성재 애칭에 스튜디오 발칵[동상이몽] 작성일 05-0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zpMmpX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7ee21371d5aa825c7970ddb9b7be24f2367b31c8b0e335fcbc247c17e68932" dmcf-pid="1oqURsUZ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SBS 출신 아나운서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합류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72012159ngbr.png" data-org-width="640" dmcf-mid="XhoueOu5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72012159ngb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SBS 출신 아나운서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합류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5cba72731979510c558ce2e20e9b6f97c7f0038068f0c706532800195ce395" dmcf-pid="tgBueOu5s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남편 배성재를 향한 파격적인 애칭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9fc6905189b2502811bdc24d751cb9b89062ee3ab35e519abd635ee6328292a" dmcf-pid="FcVbLSb0st"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전파를 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달콤하면서도 묘한 신혼 일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의 압권은 단연 김다영이 남편을 부르는 호칭이었다.</p> <p contents-hash="dd4e606ffd6bd909e0ec036dd5137b63ca811eb2b8dcb246177caf3bebf28297" dmcf-pid="3kfKovKps1" dmcf-ptype="general"><strong>“원형은 강아지”... 서장훈도 탄식한 반전 애칭</strong></p> <p contents-hash="b055357d0ea19cebd11c3f01ba61780196ce2087300799b8bc68fa118199fc84" dmcf-pid="0E49gT9UD5" dmcf-ptype="general">거실에서 잠든 남편을 향해 다정하게 “강아지~”라고 부르는 김다영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술렁였다.</p> <p contents-hash="6bfa8445bde6f29cf3b05200c17f770ca30c5d9552b25e1522ae4ece188bea1e" dmcf-pid="pD82ay2umZ" dmcf-ptype="general">출연진은 처음엔 진짜 반려견을 부르는 줄 알았으나, 이내 배성재 본인을 지칭하는 말임이 밝혀지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9c013a0f999b343363a1b1708c413092ca2515c343660e8038effe6c4c1bba15" dmcf-pid="Uw6VNWV7wX"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다영은 “주로 난 강아지라고 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거기서 파생된 게 많은데, 원형은 강아지다. (남편이) 귀엽지 않나?”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37f59ba6a75639ab80549404fd3b743cdd83381a3ec4b5c331bdf3aef8b1cb50" dmcf-pid="urPfjYfzOH"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이건 너무 심하다, 난 이건 좀”이라며 탄식을 내뱉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cb91febeec839db0bc1e6f2aef4b1f287e2919a67d45268396f6ce9393101" dmcf-pid="7mQ4AG4q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영이 배성재의 애칭을 공개해 '단체 충격'을 안겼다. /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72013432agzg.jpg" data-org-width="640" dmcf-mid="ZCFZfAZv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72013432ag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영이 배성재의 애칭을 공개해 '단체 충격'을 안겼다. /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2fd9a591dbbd6210eaa00ab1ded0b6eea1d0dd49c9b9bdb6699de9101af02a" dmcf-pid="zsx8cH8BEY" dmcf-ptype="general"><strong>“도시 개 말고 시골 개”... 씁쓸함 자아낸 부연 설명</strong></p> <p contents-hash="f96ad0fddb1f3e7859ab23aeb6c3addd55df24841b5cdefb7cef95ee7537701c" dmcf-pid="q6ZYKgYCmW" dmcf-ptype="general">김다영의 설명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녀는 “그 강아지가 막 귀여운 도시 강아지 말고 시골 개 있지 않냐? 건강하고, 막 똑똑하진 않은 강아지”라며 배성재를 ‘시골 잡종견’에 비유하는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c89c4e9765d55f3d7c3acc75eae1d7185841b5e5e2cc4512593e0d83a86a79d4" dmcf-pid="BP5G9aGhsy" dmcf-ptype="general">이에 배성재는 “그런 의미였냐?”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이런 독특한 애칭 뒤에는 끈끈한 사랑이 숨어 있었다.</p> <p contents-hash="573cdc03c6f27e144b6c4474c3b0f10ef35bc1455d933df3b99ae6c638ce42cb" dmcf-pid="bQ1H2NHlwT"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남편의 건강을 위해 “장요근 꾹꾹이 좀 해줘”라며 애교 섞인 마사지를 요청했고, 배성재는 정성껏 아내를 돌보며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한 다정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c40694c821eb0b26a21d0bac6ab84a00b1b57b2512cbbed9f60684f6cdc0d4f" dmcf-pid="KxtXVjXSDv" dmcf-ptype="general"><strong>퇴사까지 감행한 ‘찐사랑’... “함께할 시간 소중해”</strong></p> <p contents-hash="76075506917efd1942d7a0f102d574458c0448d0ea99c518da1433d4e17645fa" dmcf-pid="9MFZfAZvwS"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배성재와의 시간을 위해 SBS 퇴사라는 결단까지 내렸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1329da69d4170349a16decc7e799bc65a478553e7897c057ab8b1eac98899c1" dmcf-pid="2R354c5TEl" dmcf-ptype="general">그녀는 “남편 기준으로는 늦게 만나기도 했고, 우리가 함께할 시간이 길지 않을 것 같아서 퇴사를 결심했다”며 애틋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b499765cfa9d2ee9d8de219a7bb549b2d2855227a0b996a5452dbfd870ddb29" dmcf-pid="Ve018k1yDh" dmcf-ptype="general">배성재 역시 “아내가 지역방송사 시절부터 10년 정도 일했기에 남편이자 선배로서 쉬게 해주고 싶었다”고 화답하며, 7kg 감량이라는 눈물겨운 노력 끝에 완성된 건강한 신혼 생활의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0e0ac5d28144a53f3d6dd7ce399cfbdef206abd98a3f3001623946d09fcffa" dmcf-pid="fdpt6EtWwC" dmcf-ptype="general">시골 강아지처럼 듬직하고 다정한 남편과 그런 남편을 세상에서 가장 귀여워하는 아내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설렘을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외친 “JIN은 우리의 최애”…엘파소 뉴스 진행자도 팬 인증 05-06 다음 송하예, 소아암 환아 위한 헌혈·기부…어린이날 따뜻한 선행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