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식포일러' 최강록, 최강 닭튀김의 '식포일러'는 '기다림'···"조금만 기다리면 다른 맛으로 변신" 작성일 05-0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HvBLy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4548108318c5c29a57d9d300e733f93a9fc1c562e50b54529f362bcf52c2e8" dmcf-pid="yAdPw1x2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BSfunE/20260506072403692widb.jpg" data-org-width="700" dmcf-mid="Q5Ylzivm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BSfunE/20260506072403692wi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c27713a07876ca2ff218cb45c0702ad25b0ac64e790661f1019df3210af678" dmcf-pid="WcJQrtMVTM"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강록이 자신의 닭 튀김의 식포일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fcb16b7008984a124c16b8467a16ff73377bd7f0863ecd02881145250672c5e" dmcf-pid="YQbUdI71Cx"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표 닭튀김의 식포일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3d746fd434a13cee73e126f03c8edfe1e3ae6bd55cae844b5155e9cfb4cb5a8" dmcf-pid="GxKuJCzth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강록은 직접 닭 날개를 손질한 후 자죽염만을 이용해 밑간을 했다. 그리고 건조망에 이를 넣어 건조했다.</p> <p contents-hash="bab65677d0fc36caf2454de4f89d346155c0e0c011ced667e3b42ad08a059507" dmcf-pid="HM97ihqFlP" dmcf-ptype="general">이에 최강록은 "닭 날개 부분에는 젤라틴과 콜라겐 성분이 많아서 건조를 하면 바삭한 껍질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기다림이 필요하다. 보통 식당 같은 곳에서는 하루 정도 냉장고에 말린다. 나는 오늘 2시간 건조를 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fdcb2f535516299b6fe6b454e65b6c63124a9933806bec86097504933dc83c2" dmcf-pid="XR2znlB3S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닭 날개가 건조되는 사이 간장 양념 닭튀김을 준비했다. 그는 튀김 반죽을 위해 양파와 마늘을 강판에 직접 갈았다. 다지는 게 아니라 갈아주는 것이 핵심이라는 최강록.</p> <p contents-hash="7e127d212ec89d1afacc862487b19fd99ae424c619bffbd3b475d10dae1e0c5c" dmcf-pid="ZeVqLSb0h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닭 연육 작업을 했고 여기에 갈아둔 마늘과 양파, 후추와 설탕, 맛간장 등을 넣어 반죽을 했다.</p> <p contents-hash="42a75230bc737f905a0b2845f2ee0db75a873bde8ff6be2c509cf3fad4722a4c" dmcf-pid="5dfBovKpT4" dmcf-ptype="general">그리고 달걀 반 개와 감자전분을 듬뿍 넣어 버무린 후 160도에 튀겼다. 처음부터 고온에 튀기면 안 된다는 최강록은 두 번째에는 고온에 튀겨 수분을 날려 바삭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045ba626d5f76c861929e32b0a4b7b3137a8354286591e3b905d1079a2addc" dmcf-pid="1J4bgT9Uyf" dmcf-ptype="general">식욕을 자극하는 바삭한 소리를 만드는 닭튀김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4c73231c33283ab62d80888627d419b42c522d9f53c9795041cb1f3e7eb0569" dmcf-pid="ti8Kay2ulV" dmcf-ptype="general">그리고 최강록은 건조한 닭 날개를 추가 양념 없이 바로 튀겼다. 깨끗한 기름에 건조한 닭 날개를 단 6분 동안 튀기면 끝나는 군더더기 없는 최강록표 닭 날개 튀김.</p> <p contents-hash="b4b50676895acc261eeb0d292510859f8c88a4e9aab0ebb7ef755c31435bcdf3" dmcf-pid="Fn69NWV7v2" dmcf-ptype="general">소금 1%로만 간을 했다는 최강록의 닭 날개 튀김. 이를 맛본 데프콘은 "술안주로 200개는 먹겠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206e4aa47fd79b42a01cca0dd2ad039af34216581145a9f30b5f7bac68bc556d" dmcf-pid="3PBpeOu5l9" dmcf-ptype="general">건조 숙성이 식포 일러라는 최강록은 "조금만 기다려주면 다른 맛으로 변신한다"라며 기다림의 가장 큰 식포일러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781f6307a61ae2176e24c65de48e54a289e83a1c19827888d425d9cd515c937" dmcf-pid="0QbUdI71SK" dmcf-ptype="general">그리고 최강록은 남은 치킨을 활용한 요리도 선보였다. 물과 맛간장을 3대 1 비율로 넣고 남은 닭고기와 양파를 넣어 끓이다가 물이 끓을 때 달걀물을 풀어 넣으면 새로운 요리가 탄생하는 것.</p> <p contents-hash="f05547bd920e5b5d8e9481c5be221122cc0e4d1ccc9d74f10897f9d023100113" dmcf-pid="pxKuJCztvb" dmcf-ptype="general">이를 맛본 데프콘은 "식당 하면 안 돼?"라며 혼자서만 맛보기 아쉬운 최강록의 요리에 박수를 보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17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갈등 고백' 전소미·김도연, 파격 동성 키스… 아이오아이 '갑자기' 발칵 [엑's 이슈] 05-06 다음 송하예, 소아암 환아 위한 헌혈·기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