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인데 CNN 국제정세 줄줄…아이들 위해 집 줄인 김정태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reJCzt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bc72c4a1b9a4318e01c2c40d2ad2d183e81c15d9b4b9664f6f77c65810e56" dmcf-pid="VmmdihqF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SEOUL/20260506063147540iavv.png" data-org-width="700" dmcf-mid="K9CLgT9U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SEOUL/20260506063147540iav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549a37155deab72f10f4c18f1afaa0e9d55b8fff0248da8a63f069bdda8256" dmcf-pid="fssJnlB3C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6일 방송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가족의 서울 나들이가 공개된다. 김정태는 “지후가 외국인이랑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럴 기회가 많이 없었다. 이태원은 외국인들이 많으니까...”라며 이태원 방문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fbbe3638cba0fa6168761737090239c8e822179e8997f82ada886d33a611bfa" dmcf-pid="4jj8PDFYSX" dmcf-ptype="general">식당에 들어선 가족은 외국인 점원을 마주했지만, 김정태 부부와 둘째 시현은 긴장한 채 말을 잇지 못했다. 반면 지후는 달랐다.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농담까지 던지며 여유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53c1d5f1d5492a8d48a0793d3d62cb11b333d7fb41bf022fda4d62cbf54295b" dmcf-pid="8AA6Qw3GhH" dmcf-ptype="general">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식당 TV에서 미국과 이란 관련 CNN 뉴스가 나오자 지후는 내용을 가족에게 설명했다. 김정태가 “이란과 미국은 왜 싸우는 걸까?”라고 묻자 지후는 국제 정세를 풀어냈고, “미국 때문에 주식 떨어졌다”라고 말하며 정치·경제까지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b0df5ceaac44e3e410b939d61b60b0d106af5ffc65f4bedfe69ac107543199" dmcf-pid="6ccPxr0H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SEOUL/20260506063147837iukc.jpg" data-org-width="700" dmcf-mid="9ddqboWI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SEOUL/20260506063147837iu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3f3c949cff53b3b73ce74abf7503389ecfea2ad746c4502005eafd74d06e81" dmcf-pid="PkkQMmpXvY" dmcf-ptype="general"><br> 이를 지켜본 전현무는 “지후가 아빠 같다. 아빠들이 보통 알려주지 않냐. 부모님이 오히려 딸하고 아들 같네”라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김정태 아내는 “놀라움의 연속이었다”며 연신 감탄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86176becd9d41149783135aceba3ad6235507069623cca7615cca0beb35a913" dmcf-pid="QEExRsUZT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김정태의 이삿날도 담긴다. 그는 “내가 쓰는 돈을 줄이고 애들한테 쓰는 게 좋을 것 같다”며 큰 집을 떠나 작은 집으로 옮겼다. 새 집을 본 두 아들은 “천장이 낮다. 여기서는 서 있을 수가 없다”고 말하며 당황했다. 아내 역시 “조금이라도 아끼겠다고 작은 집에 있겠다니…솔직히 좀 짠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d38f0dfc14d167b35df89518243a2673d684b30398f5a3b15b67173ccabdb19" dmcf-pid="xDDMeOu5ly"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가족에게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서울에 혼자 있으면 외롭다. 서울-부산 왔다갔다 하는 게 약간 지친달까? 그런데 지금 지치면 안 된다”고 말하며 가족을 향한 책임감을 드러낸다. 이에 지후는 “아빠가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다”고 답한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yqqWG2cnWT"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드 제너레이션과 달라”…코르티스, 숏폼 시대 꿰뚫은 ‘영크크’의 무서운 직진 [SS뮤직] 05-06 다음 배성재 "14세 연하 아내 김다영, 엄마처럼 통제 해"(동상이몽2) [TV온에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