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자기객관화도 귀여움 폭발 “오글거려 ‘싫어요’ 눌러” (살롱드립)[어제TV] 작성일 05-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PNs3e4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baa4de7725623fff0f38d52cc852d1d8d6b421dbca49887d586eebadcb6eb" dmcf-pid="pWQjO0d8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61445527xcye.jpg" data-org-width="600" dmcf-mid="F6wY0MIk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61445527xc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0b9e93900641847bbfe09c3ff9ba8c968216c490a49930b825a16bb87282e" dmcf-pid="UYxAIpJ6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61445716bbin.jpg" data-org-width="600" dmcf-mid="3SVnEZPK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61445716bb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GMcCUiPC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0f9047ccc1b08188298bcd231aaf1f6ae25bfa50228da4b610f2b166a7bdcc96" dmcf-pid="7HRkhunQyL" dmcf-ptype="general">아일릿 원희가 자신의 귀여운 영상에 ‘싫어요’를 누르기도 한다고 말하며 귀여움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3dd6c6fc92451b40bf0ce9ea4000f15540a455a0939780a6a7f3155cb72ff44c" dmcf-pid="zXeEl7LxWn" dmcf-ptype="general">5월 5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38회에서는 아일릿 윤아, 원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28dec4a87fe9481a134d305a4688432a5e4f2b561d851ff66234bbe6a081950" dmcf-pid="qZdDSzoMyi" dmcf-ptype="general">원희는 처음 연습생이 됐을 때 “이렇게 예쁜 애들이 많은 게 신기했다. 왔는데 다 너무 예쁘더라”고 말했다. 윤아는 “모든 멤버의 처음을 봤다. 제가 썩은 물이라서. 제가 웬만한 회사 직원들보다 입사가 빨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c5779670a256438708599e7b8397cf0df4f476a75a6aa61ea9ac9242fffbae9" dmcf-pid="B5JwvqgRSJ" dmcf-ptype="general">윤아는 원희의 첫인상에 대해 “애들이 말하는 빌리프랩 상이 있었다. 도회적이고 선이 세고 진하고. 그림으로 따지면 이국적인 상이라고 했는데 서바이벌을 하는데 원희가 동글동글해서. 빌리프랩으로 잘못 입사한 건가? 성격도 외모도”라며 기존 연습생들과 원희의 이미지가 달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04e7921841be049eb9d42985497710c212de825daeb94b84ee48641333213aa" dmcf-pid="beWufAZvld" dmcf-ptype="general">이어 장도연이 카메라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란 적이 있는지 묻자 원희는 “자주 놀라서 잘 안 본다. 가끔 귀여운 척할 때 오바할 때”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3720b8dfae1fcf0d50ef41da4436d0d149d5bf334fa84c238e2eea8d6801cee" dmcf-pid="KdY74c5TSe"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웃으며 “어떤 걸 못 참겠냐”고 구체적으로 묻자 원희는 “두 부류가 있다. 첫째, 귀엽다고 생각 안 했는데 귀여워서 오글거릴 때. 둘째, 귀엽다고 생각해서 했는데 너무 티 나서 오글거릴 때. ‘싫어요’ 아니면 ‘관심 없는 콘텐츠’를 누른다. 관심 없는 콘텐츠 누르면 더 안 뜬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c2f7a9fbd7d8a7a9473dd2cef8cfc17a39978ef6057543f30e34f8214b13af7" dmcf-pid="9JGz8k1ySR"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선배들이 귀여움을 좋아하지 않냐. 태연도 그렇고 혜리도 그렇고. 눈에서 꿀이 떨어지더라”며 선배들을 향한 플러팅 기술도 있는지 질문했고, 원희는 “너무 감사하다”며 “알게 된 순간부터 더 티를 낸다. 언니라고 편하게 부르는 게 좋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b42da74c94dd0350c706c9d645ccab8a38ba0ac2759e88a7be170d0a81b8ad" dmcf-pid="2iHq6EtWlM" dmcf-ptype="general">원희는 장도연에게도 “언니라고 불러도 되냐”며 플러팅을 했고 윤아는 “저는 여보라고 해도 돼요? 저는 정실부인이니까”라며 원희보다 먼저 장도연을 만났다고 본처 행세로 웃음을 안겼다. 장도연은 원희와 윤아의 귀여움에 “집 비밀번호 가르쳐주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VnXBPDFYCx"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LZbQw3GW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아 역대급 털털 “빨래로 방 꾸며, 현대미술처럼 허물 벗어” (살롱드립)[결정적장면] 05-06 다음 “연습 부족?” 윤하 이해리 김현정 저격, 10CM 권정열 자신만만 (히든싱어8)[결정적장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