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 아기 안고 혼술→아내와 부부싸움 고백 “화가 나더라” (식포일러)[어제TV] 작성일 05-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A4JCzt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076a399cf62894c7073948fae262c8fb748df6719a3372def5793e61fa6b8" dmcf-pid="38A4JCzt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61537079sria.jpg" data-org-width="600" dmcf-mid="5hGcCUiP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61537079sr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11c687896f8ca74d48a462f3d7ef857a3d68b56c0147b07585fc40fb2c3f4" dmcf-pid="06c8ihqF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61537288kzfk.jpg" data-org-width="600" dmcf-mid="1wtmybNd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61537288kz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7240d2f34dc979c5d3ec2cffebaf1846a2f03189f377425b8b84f11757754" dmcf-pid="pPk6nlB3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61537479ewjc.jpg" data-org-width="600" dmcf-mid="txSow1x2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061537479ew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UQEPLSb0v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721a95fc5b233031e6cde68160083f31a13aca76702723970883c70b22370e01" dmcf-pid="uxDQovKpCM" dmcf-ptype="general">최강록 셰프가 아기를 안고 혼술 경험부터 아내와의 부부싸움까지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69d03c9c9101d3e4291d03a641eff09c01a7d11b7ed9500348ae122e7fb2169" dmcf-pid="7MwxgT9UTx" dmcf-ptype="general">5월 5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3회에서 최강록 셰프는 자신의 단골 맛집으로 김도윤 셰프와 데프콘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1023edf5ffb9541c3a5bcf0a854e74a430c77df1aef54af285c8e57c0d21adde" dmcf-pid="zRrMay2uSQ" dmcf-ptype="general">최강록 셰프는 “저는 닭을 한동안 안 먹었다. 왜냐하면 옛날에 병아리를 100원에 사서 친구한테 줬다. 친구가 마당이 있는 데 살았다. 한참 있다가 놀러갔더니 병아리가 컸다. 나중에 또 가니 벼슬이 자랐다. 점점 커지는데. 3번째 가니 닭이 없어졌다. 친구가 미안해하면서 부모님이 잡아먹었어. 키움에서 잡아먹음으로 간 게 어렸을 때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f9bec1e0f15e5cd003b82c50f98fcf7f571eca570232a705fa298f14d922fd" dmcf-pid="qemRNWV7TP" dmcf-ptype="general">김도윤 셰프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며 “우리 집은 어렸을 때 아버지가 로컬을 좋아하셔서 살아있는 닭을 사오더니 목을 비틀고 털을 뽑더라. 백숙으로 올라와서 난 비위가 약해서 못 먹었다. 난 달걀 프라이 먹고 식구들이 백숙을 먹었다”고 했다. 이에 데프콘이 “달걀은 아예 태어나지 못하게 한 거 아니냐”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447e4e49a6c801aaa174ebbdb25f2c729ccc2bc6e3e4b8507bb12197624927a8" dmcf-pid="BSulZ4Dgv6" dmcf-ptype="general">이어 최강록 셰프가 소개한 맛집은 전기구이 통닭을 판매하는 곳. 사장님이 최강록 셰프에 대해 “총각이었을 때부터 봤다”고 하자 최강록 셰프는 “아니”라며 당황했다가 데프콘이 “총각 행세를 한 거냐”고 꼬집자 곧 “맞다”고 인정했다. 사장님은 “사모님이 우리 동네 산다. 데이트를 하고 여기서 먹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eab220d7bb53e95f12bd9b204fc3a405bac851e3b4adfeb4f46106ba5c28a1c" dmcf-pid="bv7S58wav8" dmcf-ptype="general">최강록 셰프는 “얼마나 좋아했냐면 아기 띠를 하고 혼자서 혼술을 하러 왔다. 맥주를 들면 아기 머리에 떨어져서 돌려서 먹었다. 한 손에는 치킨을 들고”라며 아기를 안고 혼술한 경험도 말했다. 데프콘이 “사랑도 만나고 가족도 이루고”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73a2eac645598547afbb5fe1d2dcfafe2bdde0464678eacbb4f79fb2b327a73" dmcf-pid="KTzv16rNl4" dmcf-ptype="general">최강록 셰프는 “12년이 돼간다. 아기 데리고 온 것만 생각했는데 결혼하기 전부터 왔다. 술이 당기는 날. 배도 고프고 술 한 잔 하고 싶은 날에 여기 오고 싶다. (아내가) 지금도 이야기한다. 가자고. 돈벌이의 지겨움. 돈을 어떻게 언제까지 벌 수 있을까. 노후에는 뭐를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의 휴식을 위해서 많이 온 것 같다. 마음을 쉬려고 왔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8336fbc3805668646b4c93ab94fefe387026227aedb19ff6575cc87de1f8aef" dmcf-pid="9yqTtPmjCf" dmcf-ptype="general">뒤이어 최강록 셰프는 “통닭구이가 은은하게 매운 맛이 난다. 염지 방법에 매콤한 맛이 있는데 그게 과하지도 않고 맛있으면 배워보고 싶다. 적당한 매운 맛의 비밀을 여쭤보고 싶었다”고 질문했다. 사장님은 “우리 집 노하우의 90%”라며 당황하다가 “염지할 때 파프리가 가루가 들어간다”고 식포일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fef06e4bfa607eee9e45e2e3f9bc8de072a0787495c5030dc16714ae464df3c" dmcf-pid="2WByFQsASV" dmcf-ptype="general">이후 최강록 셰프의 일본 유학시절 학교 선배 정호영 셰프가 초대됐다. 데프콘이 “(정호영은) 아내에게 잡혀 살지 않냐”고 묻자 정호영 셰프는 “무조건”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453a26a14767fb2580b94c1b8ffa867831b4814df809b16edd8ffa69971ef64" dmcf-pid="VYbW3xOcW2"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최강록 셰프에게도 “부부싸움을 하냐. 최강록이 느려서 아내가 답답할 수 있지만 싸울 것 같지 않다. 최강록은 트러블이 안 날 거 같다”고 질문하자 최강록 셰프는 “싸우더라. 저도 안 싸울 것 같았는데 화가 나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fGKY0MIkh9"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4H9GpRCE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살 아일릿 원희 “앞자리 바뀌니 체력 떨어져” 장도연 폭소 (살롱드립)[결정적장면] 05-06 다음 이틀만에 “목숨도 줄 수 있어” 44세 모솔남, 김풍 “북파공작원급 결의”(돌싱N모솔)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