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찢고 나왔다"…장다아, 숨 막히는 흑백 아우라 '살목지' 그 자체 작성일 05-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aGmFRf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1d47d05bac4c8b92964cf18a4c2918bcc274762e272e13a26593d48a8337ad" dmcf-pid="1gNHs3e4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다아가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시크함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 장다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43410055nwps.png" data-org-width="640" dmcf-mid="XBaGmFRf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43410055nwp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다아가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시크함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 장다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6e38b9b3a2a5dbc2389f06e97c2e14f392c0db40d15382b47de8a65998548f" dmcf-pid="tajXO0d8E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 속 강렬한 여운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현실 세계로 발을 내디뎠다.</p> <p contents-hash="999f414c508658328e38a5ff205722d6f1ecb95e4fdd2888aabead8840090403" dmcf-pid="FNAZIpJ6m8"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장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팀 살목지 영화 속에서 튀어나와 관객 분들께 인사드리러 가다"라는 글과 함께 무대 인사 현장의 열기가 느껴지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02f27e31fdc685e10cfd399f8cc87d5b4a9dfd47cea5e8cd4bdd4468fb7b545" dmcf-pid="3jc5CUiPs4"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시크함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660e4663a257f14c422869495dce3a9dd0c51240f7c5d25490b48701a8ad7b1" dmcf-pid="0Ak1hunQsf" dmcf-ptype="general">흑백 처리된 사진은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했으며, 특히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신인답지 않은 깊은 몰입감과 차분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p> <p contents-hash="0464dd4221981e52ff5bffad7287241bd3d3a939e8e278b2ff65809caa2add8a" dmcf-pid="pcEtl7LxEV" dmcf-ptype="general">패션 스타일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다아는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가죽 재킷에 리본 포인트가 들어간 이너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강단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c27570bb46889f821e849c475e1f93dca0f5eb56a08719824369b68aed4b7d" dmcf-pid="UEw3vqgR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4일, 장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팀 살목지 영화 속에서 튀어나와 관객 분들께 인사드리러 가다"라는 글과 함께 무대 인사 현장의 열기가 느껴지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다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43411314lnxk.jpg" data-org-width="640" dmcf-mid="ZdnTEZPK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043411314ln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4일, 장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팀 살목지 영화 속에서 튀어나와 관객 분들께 인사드리러 가다"라는 글과 함께 무대 인사 현장의 열기가 느껴지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다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d38e16eb913255887ef456b6d5d8a041c9966387cca1b0df3834f24bd87173" dmcf-pid="uDr0TBaeI9" dmcf-ptype="general">거리에서 두 팔을 벌리고 밝게 웃는 모습에서는 관객을 향한 설렘과 자유분방한 매력까지 동시에 발산하며 현장의 시선을 싹쓸이했다. 팬들과 누리꾼들은 5일 스물 다섯번 째 생일을 맞은 장다아를 댓글로 축하했다.</p> <p contents-hash="0a313c178114c1757879b75d32fd18817a45da4ac74524176b9a8abd2dd2519b" dmcf-pid="7wmpybNdrK"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 '살목지'에서 장다아는 공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막내 PD 세정 역을 맡아 미스터리한 사건의 중심에 선 핵심 인물을 맡아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했다.</p> <p contents-hash="fdd77b882d20ac51029931958af10dc08e44e29fb5a4b3a43577ae78b1cd5616" dmcf-pid="zrsUWKjJwb" dmcf-ptype="general">장다아는 극 중 차갑고 냉소적이지만 내면에 깊은 상처를 지닌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라는 수식어를 지우고 '배우 장다아'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증명해 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5779ae1cffd3107552ab409f0eaa86e1b7af3a31db0e7f9ad57d029d2fefa18" dmcf-pid="qmOuY9AiEB" dmcf-ptype="general">한편, 장다아의 활약이 돋보이는 영화 '살목지'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반전을 선사하며 극장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싱어8' 십센치 "비슷한 사람 없었다"…압도적 우승 장담 [RE:TV] 05-06 다음 공인인증서 다음은 '굴리는 금'…한컴위드, AI·양자 보안까지 새판 짠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