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서 경기에 집중이 안 된다" 아이돌 출신 164cm '미녀 라운드걸' 등장에 日 열광, '챔피언' 이노우에만큼 ''화제' 작성일 05-06 4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06/0000607058_001_20260506014711375.jpg" alt="" /><em class="img_desc">▲ ⓒ데일리스포츠</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정상급 대결 못지않게 링 위를 수놓은 '라운드걸'들의 존재감도 큰 화제를 모았다.<br><br>지난 2일(한국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이노우에 나오야와 나카타니 준토 슈퍼밴텀급 4대 기구 통합 타이틀전은 치열한 경기 내용과 함께 또 다른 관심 포인트를 남겼다. 바로 라운드걸이었다. <br><br>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5일 "이날 경기에 등장한 라운드걸 사사키 모에카는 매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64cm의 모델 겸 그라비아 아이돌인 그는 '레이스퀸 오브 더 이어 2023-24'를 수상한 이력을 지녔다. 과거 하네다 공항에서 지상직 직원으로 근무했던 경력도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br><br>이어 매체는 "사사키는 방송 출연 경험도 있다. 일본 TBS 프로그램 '올스타 후야제'에서 흰색 수영복 어시스턴트로 등장해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라며 그녀를 집중 조명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06/0000607058_002_20260506014711412.jpg" alt="" /><em class="img_desc">▲ ⓒ연합뉴스/AFP</em></span></div><br><br>매체에 따르면 경기 이후 사사키를 향한 일본 현지 온라인 반응은 매우 뜨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어디서 본 얼굴 같다", "너무 예뻐서 경기에 집중이 안 된다", "가장 눈에 띄었다", "라운드걸 모습이 인상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br><br>한편 이날 경기의 주인공이었던 이노우에는 도전자인 나카타니를 3-0 판정으로 제압했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팬들의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이노우에는 4체급을 제패한 무패 챔피언이었다. 이에 맞서는 나카타니는 3체급 챔피언으로, 이노우에 못지 않은 경력을 보유했다.<br><br>초반 승부는 팽팽했지만, 이내 흐름은 이노우에 쪽으로 기울었다. 그리고 심판 3명 모두 이노우에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이노우에는 통산 전적 33전 전승(27KO)을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06/0000607058_003_20260506014711463.jpg" alt="" /><em class="img_desc">▲ ⓒ연합뉴스/AP</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중국인 우승 확정' BBC 생중계 중 '우우우' 야유 폭발→팬 분노 터지는가 했는데…"정말 감사하다" 환호였다 05-06 다음 김도윤 "닭백숙 안 좋아해…닭 잡는 모습 충격적" (식포일러)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