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내친걸음 작성일 05-06 24 목록 <b>아마 선발전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30분><br>◌ 신현석 아마 ● 심성민 아마</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06/0003974770_001_20260506004013677.jpg" alt="" /></span><br> <b><제4보></b>(53~70)=LG배에 아마추어 선발전은 10회 때 도입됐다. 이번 대회까지 아마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는 100명이 넘는다. 그중 이호승, 김정선, 최원준은 4차례씩 통과했고 이 판의 신현석도 3차례 통과한 바 있다. 또한 62명은 시기적으로 차이가 있을 뿐 그 후 프로 입단에 성공했다.<br><br>멋을 부린 지난보 마지막 수 에 53은 ‘가’, 백 56, 흑 ‘나’가 유연하고 무난하다. 어쨌든 57은 내친걸음. 53으로 젖혀간 이상 어쩔 수 없다. 참고 1도 1~5는 6, 8의 수법이 좋아서 흑이 난처해진다.<br><br>63은 아쉽다. 정수는 참고 2도 1의 장문. 11까지는 이런 정도의 바꿔치기로 흑으로서는 실전보다 이 진행이 낫다. 67로는 참고 3도 1로 느는 수도 있으나 12까지 백 성공. 실전도 70까지 백이 잘된 모습으로 우세를 잡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새 미니 앨범 'LOVE ME' 커밍순 기습 공개 05-06 다음 '女 최강 파이터' 론다 로우지 '충격적 비정상 벌크업'→그런데 상대는 우울증 고백이라니 "실은 최근에..."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