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여자 핸드볼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여정 마무리 작성일 05-06 37 목록 여섯 시즌 연속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한 삼척시청이 10전 11기의 의지로 SK슈가글라이더즈에 맞섰으나 끝내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준우승으로 마무리했다.<br><br>삼척시청은 4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SK슈가글라이더즈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최종전(3차전)에서 25-30으로 분패했다.<br><br>앞서 1차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H리그 출범 이후 SK슈가글라이더즈 상대 10전 전패의 사슬을 끊었던 삼척시청은 플레이오프부터 일주일 사이 네 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에 끝내 체력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며 2차전과 3차전을 모두 역전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br><br>비록 세 시즌만의 정상 복귀에는 실패했으나 삼척시청의 여정은 박수를 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삼척시청은 정규리그에서 15승 1무 5패(승점 31)로 지난 시즌보다 발전된 성적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특히 챔피언결정전에서는 정규리그 전승 우승을 차지한 SK슈가글라이더즈에게 이번 시즌 처음이자 구단 사상 처음으로 패배를 안겼다. 한규빈 기자<br><br>#삼척시청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핸드볼 #여정<br><br> 관련자료 이전 김다영, 남편 배성재 건강 관리 집착 "일찍 죽을까봐 노심초사"(동상이몽2) [종합] 05-06 다음 "완전 모델인 줄"...'日 청순 배드민턴 여신' 반전 매력에 팬들 난리 났다! "분위기 너무 달라, 배우 같아" 극찬 일색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