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모델인 줄"...'日 청순 배드민턴 여신' 반전 매력에 팬들 난리 났다! "분위기 너무 달라, 배우 같아" 극찬 일색 작성일 05-06 3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6/0002246737_001_20260506001012024.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시다 치하루가 코트 밖에서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고향 아키타현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선수로 선정된 데 이어 파격적인 화보 변신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배드민턴 여자 복식에서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시다 치하루가 놀라운 변신 모습을 공개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br><br>시다는 최근 자신의 SNS에 "괴테(일본 잡지) 6월호에 게재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6/0002246737_002_20260506001012060.jpg" alt="" /></span></div><br><br>공개된 사진 속 시다는 평소 코트 위에서 보여주던 밝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짙어진 메이크업과 검은색 의상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br><br>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댓글에는 "메이크업이 평소와 달라 두근거린다", "확실히 우아하다", "치하루짱, 완전 모델이다", "말도 안 돼! 엄청 예쁘다", "어디 모델인 줄 알았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 못 알아봤다", "너무 아름답다", "배우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br><br>겹경사도 있었다. 5일 '니칸스포츠'에 따르면 시다는 '니혼TV'에서 방송된 특집 프로그램 '현민 스포츠 영예상'에서 아키타현 1위에 올랐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 47개 도도부현의 현지 주민들이 '진심으로 자랑하고 싶은 선수 No.1'을 뽑는 기획이다.<br><br>아키타현 미나미아키타군 하치로가타마치 출신인 시다는 프로그램 측으로부터 받은 트로피 사진을 SNS에 리포스트하며 "뽑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깜짝 놀랐어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6/0002246737_003_20260506001012095.jpg" alt="" /></span></div><br><br>시다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식에서 마쓰야마 나미와 페어를 이뤄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일본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는 지난해 가을부터 이가라시 아리사와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향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br><br>사진= 주니치 신문, 시다 치하루 SNS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척시청 여자 핸드볼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여정 마무리 05-06 다음 '춘천 출신' 허인구 전 G1방송 대표, 사격연맹 인사기금마케팅위원장 선임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