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 박우열 아닌 김서원과 운명적 첫 데이트 "다시 보게 됐다"(하트시그널5) 작성일 05-0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lLfoWI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a2ce450873c500ea3558757f319dcd19da67e6b5b5c7e1f1eb6a694602d3a" dmcf-pid="UqSo4gYC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tvnews/20260505230534245lbnu.png" data-org-width="792" dmcf-mid="Y3yJ9ivm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tvnews/20260505230534245lbn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c9b12a4a54bb23bfa6b99e3f36ab924b6e543cd9445b40198c1173e9367a17" dmcf-pid="uBvg8aGhW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5' 정규리가 달라진 마음을 드러내며 향후 기류의 변화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ce4d7b176800e0b46efa6574605715f16bba2af13455df1c8db004f538aa0cb2" dmcf-pid="7bTa6NHllL"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에서는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사랑에 관한 '인생 책'을 골라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3605634aed6c3ff38950a89964c79118ff6cd6e2ea4641a6dc6df1adb46ebf6" dmcf-pid="zKyNPjXSyn" dmcf-ptype="general">이날 남녀 입주자들이 첫 공식 데이트에 돌입한 가운데, 정규리는 기대했던 박우열이 아닌 김서원과 만나 데이트를 했다. 정규리는 첫 만남에서 김서원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던 바. </p> <p contents-hash="97ab1cd0452333c04ba0c6903659a4fae69ad422501ac51c34817f5b8a27ac32" dmcf-pid="q9WjQAZvS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초반 다소 어색한 기류 속에 시간을 보냈다. 정규리는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할지 몰랐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이내 두 사람은 운명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친해졌다. 정규리는 "운명 믿어요?"라고 물었고, 김서원은 "믿어 왔던 것 같다. 사랑을 할 때 낭만적으로 나중에라도 그 기억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게 하고 싶어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4b7dd0dd269e361eb791dc3a3a1b37b78f2aaa22b0cb9c59dd3de7022bd806" dmcf-pid="B2YAxc5TCJ" dmcf-ptype="general">또 김서원은 과거 연애에 대해서도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면서 헤어졌던 것 같다. 진짜 그랬다. 헤어지고 나서 좋은 것만 생각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580728118498b18b6d9c6af5b55a5bedcf98d4b4df18979e0d339d59705d423" dmcf-pid="bVGcMk1yyd" dmcf-ptype="general">김서원은 운명에 대해 아직 잘 모르겠다는 정규리에게 "며칠 전까지 우리는 모르는 사이였는데 규리 씨가 이 책을 고르면서 우리가 지금 여기 같이 앉아 있는 것, 이런 게 운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말하며 설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cd26897444b42892f81458d4679929ef6ce3fdfe58a65e6fd8624de1a84af48f" dmcf-pid="KFrMqRCEle" dmcf-ptype="general">이날 정규리는 "책 이야기를 할 때 눈빛이 바뀌더라. 그 모습을 보고 다시 보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93mRBehDT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조 미남 韓 축구선수, '공사장'에서 포착..."동업자 배신" ('특종세상') 05-05 다음 배성재 “조우종과 KBS 아나운서 동기→시험 다시 봐서 SBS 입사” (동상이몽2)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