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선봉장' 안세영, "단체전 우승이 더 기뻐요" 작성일 05-05 30 목록 세계단체선수권에서 역대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금의환향했습니다.<br> <br>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는 개인전보다 단체전 우승이 더 기뻤다고 하네요.<br> <br> 결승전에서 최강 전력으로 나선 중국을 꺾고 정상에 오른 우리 선수들, 이틀이 지났지만 그날의 감격이 여전한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띠며 금의환향했습니다.<br> <br> 그동안 개인전에서 숱하게 우승을 경험한 안세영 선수, 모두 함께 이룬 이번 쾌거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네요.<br> <br> [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 : 개인전보다 단체전에서 조금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모든 팀원들이 응원을 잘 해줘가지고 저는 거기에 힘입어서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br> <br> (영상취재 : 황인석, 영상편집 : 하성원) 관련자료 이전 어린이날 맞아 광명 스피돔에 바둑 꿈나무들이 다 모였다! 05-05 다음 김은지, 김채영 꺾고 여자최고기사결정전 4강 점프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