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한화에 12대 7 '압승'...아데를린 데뷔 홈런포 작성일 05-05 27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video align-center" data-video-id="kbc_69f9e083039bd176339757" data-site-id="undefined"></figure><br>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압승을 거두며 만원 관중에 화답했습니다.<br><br>KIA는 오늘(5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주중 첫 경기에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인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데뷔 타석 홈런에 이어 박재현과 김도영의 잇단 솔로포 등 장단 14안타를 몰아치면서 12대 7로 한화에 승리했습니다.<br><br>어린이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오늘 경기에는 챔피언스필드 2만 500명 전석을 비롯해 전국 5개 구장이 모두 매진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작전타임이 위기" 오늘은? KCC가 먼저 웃었다 05-05 다음 월드컵 스타 '쏘니 81위' 매겨놓고 "저평가했나?"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