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드민턴 금의환향…중국선 '세리머니' 시비? 작성일 05-05 40 목록 <!--naver_news_vod_1--><br>중국을 꺾고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배드민턴.<br><br>오늘 밝은 얼굴로 귀국했습니다.<br><br>안세영 선수는 개인전 우승보다 훨씬 기뻤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br><br>다만 중국 배드민턴 팬들의 분노는 여전한데요.<br><br>늘 부러워하던 안세영이 왕즈이를 이기고 코트를 돌면서 기뻐하자 "승리 세리머니가 과격했다"고 트집을 잡기도 했습니다.<br><br>김가은에게 패한 천위페이를 향해서는 "매국노 같은 선수"라고 비난하기까지 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스타 '쏘니 81위' 매겨놓고 "저평가했나?" 05-05 다음 [오늘, 이 장면] 춤추는 이승우 앞, 감독 표정까지…완벽하죠?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