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유재석 이어 이번엔 어르신에 발끈?…“남자가 고집 좀 있어야지” 작성일 05-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tr08wa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19d1c6bccb8d449f275a56aeeaad86eeff04cdc476ca3eec24e5e1f40fb3f" dmcf-pid="5eFmp6rN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양상국(사진 왼쪽)과 유재석. [헤럴드뮤즈·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d/20260505204815346lyxc.jpg" data-org-width="1280" dmcf-mid="XizSbdlw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d/20260505204815346ly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양상국(사진 왼쪽)과 유재석. [헤럴드뮤즈·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1fe5fef38729ad3e7476622d2257b5d0e807592d256430a0d555b870b8539d" dmcf-pid="1d3sUPmjG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이번에는 결혼정보회사 대표와 날 선 공방을 벌였다.</p> <p contents-hash="3264afba643ddd40b9673276f6be595503930cd286f4751de2d8ed5c5e7ade23" dmcf-pid="tJ0OuQsAH2"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양상국은 결혼정보회사(이하 결정사)에 가서 상담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570d14411495e36d2b41ad844a054a1d2062bc5a3507e5c1f3ec769842edfeb" dmcf-pid="FipI7xOcG9" dmcf-ptype="general">결정사 대표는 양상국 관상을 본 뒤 “미남이다. 근데 고집이 있다. 심하게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368646f470a1d00acefc3e47ba7b09fc2a11045563def1334aeda6c0b26b7a" dmcf-pid="3nUCzMIkZK" dmcf-ptype="general">이에 양상국은 “남자가 고집도 좀 있어야 한다. 심하게 있을 수도 있지 않냐”고 했다.</p> <p contents-hash="da324555413d15f72cfbe5d0abbaded8474c8636938416e087f9d1e509c34818" dmcf-pid="0LuhqRCEZb" dmcf-ptype="general">결정사 대표가 “결혼할 마음이 있으면 (고집을) 풀어야 한다는 말”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7c5d186c2698234d3a02d28597800bea47944e396511eacf2ad5bca44381544" dmcf-pid="paqvKJSrYB"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재차 “어르신은 고집 없으시냐. 어르신도 있는데 나한테 고집을 풀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65fd054a53048e01a469d1c5f516720892d8bba99446cc3c0086c150738762" dmcf-pid="UNBT9ivmXq" dmcf-ptype="general">그러자 결정사 대표는 “관상을 보니까 결혼한다. 결혼하면 잘 살 거다. 양상국씨도 잘할 거지만 여자분도 잘할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고집만 조금 없애면 된다”고 다시 한번 말했다.</p> <p contents-hash="3b93c158ee0d902fff224497923ee1f06374c2c16b6e7b56756468cd7a9841d4" dmcf-pid="ujby2nTsXz"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브 채널 ‘핑계고’ 출연 당시 데이트 후 연인을 데려다주지 않는다는 본인만의 연애관을 고수하며 유재석에게 “유재석 선배 말은 웬만하면 듣는데 그건 아니라고 본다”, “유재석 씨,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 등의 발언을 해 무례 논란을 빚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09818982bacbeba89a2a5d7433fae21d8ff283d80fa1442bd063b53f8498c22" dmcf-pid="7AKWVLyO57" dmcf-ptype="general">이후 양상국의 SNS에는 이 같은 발언을 지적하는 댓글이 쏟아지자 양상국은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다”, “앞으로 조심하도록 하겠다”는 댓글을 달며 고개를 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의부증 내담자에 의심받아…"나와 부적절한 관계라고" ('이호선상담소') 05-05 다음 '사랑꾼' 양상국, 결정사 6등급 굴욕 "미팅 포기…666클럽 결성할 것"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