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우승보다 기쁜 단체전 우승"‥"목표는 AG 2연패" 작성일 05-05 27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세계단체선수권에서 중국을 극적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던 배드민턴대표팀이 귀국했는데요.<br><br>오는 9월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습니다.<br><br>◀ 리포트 ▶<br><br>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한 표정으로 돌아온 대표팀.<br><br>선수들은 4년 만에 정상에 오른 비결로 모든 경기의 첫 번째 단식에 출전해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안세영의 활약을 꼽았는데요.<br><br>[김가은/배드민턴 대표팀]<br>"(안세영이) 앞에서 워낙 잘 이끌어 주고, 승리를 많이 챙겨 와 줘서 조금 더 편한 상태로 할 수 있었던 것 같고‥"<br><br>안세영도 개인전보다 단체전을 치르면서 오히려 힘이 났다고 합니다.<br><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br>"1번 단식에 대한 부담감도 좀 있었지만 언니들도 응원도 너무 잘해주고, 이번 대회는 저 혼자만 해서 이룰 수 있는 게 아니었기 때문에 개인전보다 훨씬 기뻤고요."<br><br>박주봉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오는 9월 아시안게임에서도 중국을 꺾고 정상에 오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는데요.<br><br>단체전 대회 2연패 기대해보겠습니다.<br><br>영상취재: 김해동 / 영상편집: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이승우 득점' 전북, 4골 폭발‥광주는 8연패 05-05 다음 ‘12년만의 방문’ 北여자축구가 유독 강한 이유…바로 ‘이것’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