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첫 전국장애학생체전 열린다 작성일 05-05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15일 5000명 선수단 참가, 18개 경기장 17개 종목 치뤄</strong>- 전국소년체육대회도 23~26일<br><br>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12일 오후 2시30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br><br>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전국 5000여 명의 장애학생 선수단이 참가해 12~15일 아시아드주경기장 등 18개 경기장에서 17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부산에서 이 대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br><br>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은 ‘빛의 항해 부산, 감동의 물결 속으로’를 주제로 선수단과 관람객이 하나 되는 행사로 준비한다. 공식 행사는 오후 3시 선수단 입장으로 시작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대회 MVP 김윤지 선수의 영상 응원이 더해진다. 식후 공연은 가수 하하가 부산을 소재로 한 히트곡 등을 들려준다.<br><br>개회식은 일반 관람이 가능하며, 별도 입장권 없이 당일 오후 2시부터 사직실내체육관 2층에 마련된 관람객 전용 게이트에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br><br>이와 함께 오는 23~26일 부산 일대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도 열린다. 대회에는 전국 2만 명의 선수가 참가해 나흘간 부산 지역 56개 경기장에서 40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그동안 학생 선수의 학습권 보장 등을 이유로 15년간 열리지 않았던 전국소년체육대회 개회식이 부활해 16년 만에 부산에서 재개된다.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시청률 11% 돌파…전 세계 16개국 1위 ‘독주’ 05-05 다음 故 설리 미공개 영상 공개에 팬들 먹먹…친오빠 "빙구 웃음"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