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녀 자녀 셋도 OK”…‘돌싱N모솔’ 모솔남 맹목적 직진 폭주 작성일 05-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CkclB3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3d5afa22b934f534b2d8f9368216ca1eecd6cf009bfdaa90c56e81ea5e9dc" dmcf-pid="YahEkSb0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ilgansports/20260505192500857ovro.png" data-org-width="800" dmcf-mid="yfi68LyO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ilgansports/20260505192500857ovr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a12641a1b3a5bd54fd095368828d546ade5d0c7e8c23f51703327dfc091be6" dmcf-pid="GNlDEvKpI9" dmcf-ptype="general">‘돌싱N모솔’에서 사랑에 빠진 모솔남들의 폭주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7c2181640362e0c8f471d6e2851acc605046896de0219e6f66316a297d2e6716" dmcf-pid="HjSwDT9UwK"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워 가는 모솔남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핑크빛 무드가 그려진다. 단 이틀 만에 모든 것을 내던진 이들의 맹렬한 구애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한껏 자극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a9c97c34d11a95440506257f948e281a454cc80f45820df8b779fbf748bd642" dmcf-pid="XAvrwy2uIb" dmcf-ptype="general">이날 한 모솔남은 첫 데이트 중 “지금 제 감정만으로는 목숨도 줄 수 있다”며 파격적인 순애보를 고백한다. 만난 지 이틀 만에 모든 것을 다 주겠다는 역대급 멘트에 김풍은 “결의가 거의 북파공작원 수준”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넉살은 “단시간에 이렇게 뜨거워지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무섭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af0e7335711c55694d1b2f6d45b7f33ab62de831f4a31d53012d7a6556e372f3" dmcf-pid="ZcTmrWV7DB" dmcf-ptype="general">또 다른 모솔남은 데이트 중인 돌싱녀가 “자녀가 세 명이어도 괜찮냐”고 묻자, “자녀가 셋이어도 오케이”라며 “사랑으로 내가 다 키우겠다”는 폭탄 발언을 던진다. 이성적인 판단을 잃고 맹목적인 ‘오케이맨’이 된 그의 모습에 채정안은 “이거 실화냐, 저건 아니지 않냐"며 당황하고, 넉살은 “48시간 만에 모든 것을 오케이 했다. 전두엽이 마비된 수준”이라며 놀란다.</p> <p contents-hash="fdc59b6c5228f2d7eb6e418def89141fe6adaa8947f7ae57ef6e63b2b7621d2e" dmcf-pid="5kysmYfzm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 손을 잡아본다는 모솔남의 풋풋한 첫 스킨십도 성사된다. 울퉁불퉁한 길을 걷던 중 자연스럽게 돌싱녀의 손을 덥석 잡으며 돌직구 플러팅을 날린 것. 소심했던 첫째 날과 달리 매섭게 직진하는 그의 당돌한 모습에 채정안은 “저렇게 급성장을 할 수가 있나?”라며 감탄하고, 김풍은 “당장 졸업장 도장 준비해야겠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p> <p contents-hash="f4c31a8b03a68f1052c8ac5027ca1d514f2e8d288e364b0d4d88f5636b73a3f3" dmcf-pid="1EWOsG4qDz" dmcf-ptype="general">단 이틀 만에 사랑이라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져버린 모솔남들. 과연 이들의 폭주 기관차 같은 거침없는 직진이 돌싱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오늘(5일) 오 10시 방송되는 ‘돌싱N모솔’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tahEkSb0E7"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학래, 도박·외도 인정…임미숙에 각서만 110통 “틀린 말 아니다” 05-05 다음 아일릿 원희 "내 귀여운 척 영상 못 보겠다"…'싫어요' 누르기도(살롱드립) [MHN:픽]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