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여행 떠난 임영웅, 어릴 때부터 축구 좋아했네 [MD★스타] 작성일 05-0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fP0VkL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f3d48db233ecf2f2f33de5480eaf4dfc1698339a171e1fbc69251576cede7" dmcf-pid="brG5mYfz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91410833styj.jpg" data-org-width="640" dmcf-mid="qV07T3e4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91410833st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a5a6a645a667957adb8be3f2033e54a7ae0e5d4fa024e45fc61ca9287b1a58" dmcf-pid="KmH1sG4q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임영웅이 어린이날을 맞아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듬뿍 담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f24225fc95207e55b25b7078e451940840ebe39b9b12e8d7822d5d888c6600d" dmcf-pid="9sXtOH8Bwp"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5일 자신의 SNS에 "축구 좋아하는 임영웅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추억이 깃든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0b33fd09cc0e61ff46cb921af228726bc3cd35e3ad3eb42c90e22b7489df448" dmcf-pid="2OZFIX6bO0"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어린 임영웅은 파도가 치는 해변을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폴로 셔츠와 축구 반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에 손을 얹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늠름한 자태와 야무진 표정은 현재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 임영웅의 어린 시절 기백을 엿보게 한다. 특히 평소 축구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유명한 그답게, 어린 시절부터 축구 유니폼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축구 소년’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6c18d4c4b2dbf7ac6934989ed2138a8de1daeeeb04a633ec7dd2a7663c87b3f" dmcf-pid="VI53CZPKI3" dmcf-ptype="general">현재 임영웅은 전국 투어 콘서트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바쁜 일정 중에도 어린이날을 기념해 직접 과거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다가가는 그의 모습은 따뜻한 팬 사랑을 실감하게 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예지, 컴백 앞두고 허리디스크 진단.. "日 공연 퍼포먼스 제한" [전문] 05-05 다음 아일릿 원희 “별명 할먼희, MZ 밈 섭렵 윤아보다 느려” (살롱드립)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