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강예원, 장례 후 심경 고백 "슬픔에 힘겨워 하고 있을 때..따뜻한 조문 감사" [전문] 작성일 05-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eZqQsASo">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Vjd5BxOch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e9ab4c0004511cf76712d036391c421ab9a0ff9cefb16a31bcbe40566f5a86" dmcf-pid="fAJ1bMIk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예원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tarnews/20260505183017747xqk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8bsGunQ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tarnews/20260505183017747xq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예원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65327a565b847aebbc6745ccf9d76b865e92789324f227f93ef3497537c5c1" dmcf-pid="4M2h5Baeli" dmcf-ptype="general"> <br>배우 강예원이 부친상을 겪은 후 심경을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3c1b6de7b4c8318f06b5943d35495e1bfd19eac414ddeee00c775c9e32064897" dmcf-pid="8RVl1bNdTJ"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5일 인스타그램에 부친의 빈소 모습을 공개하며 지인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9baffcdfc5e1c8fd38d1b68e8bf7e2fe8a6720bb65a6eb19b26b183cd49bfa9" dmcf-pid="6efStKjJyd" dmcf-ptype="general">그는 "꼭 잡아주신 따뜻한 손. 정성어린 위로의 한마디. 한달음에 달려오신 발걸음. 아버님을 보낸 슬픔에 힘겨워 하고 있을 때, 베풀어주신 따뜻한 조문과 부의는 저희가 마냥 슬퍼하지 않고 고인이 뜻하시는 대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이제 저희도 조금씩 평상심을 찾아가고 있습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p> <p contents-hash="f1a52bd087f529a1b4bf925ffb11a59f309283ffa7ed31324abb8aa41789f6ee" dmcf-pid="Pd4vF9AiTe" dmcf-ptype="general">이어 "보내주신 온정을 생각하면 마땅히 찾아 뵙고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데, 아직 경황이 없어 서면으로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니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후, 댁내의 대소사 시 잊지 마시고 꼭 연락주셔서 저희가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85874e44133aed332f9076acfedd2520377fe0431537a9ab0c6a7276509c662" dmcf-pid="QJ8T32cnWR"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13a40d2a0246fa802ba6d0d2c6f92e956fe82605508810ebfdfdc9fe78784" dmcf-pid="xi6y0VkL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예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tarnews/20260505183019226ihug.jpg" data-org-width="1200" dmcf-mid="9o7wy0d8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tarnews/20260505183019226ih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예원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3affa59358c39650c7cc84ca27c953ab0923d1987b504e3a09bffcd1509125" dmcf-pid="yZSxNI71vx" dmcf-ptype="general"> <br>강예원 부친인 김무영 씨는 지난 4월 30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일 오전 7시 엄수됐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강예원은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a26c24c40e622a99211f994e8b0b8e4cc7179dac8b63c58b4f4145d6062aad23" dmcf-pid="W5vMjCztWQ" dmcf-ptype="general">강예원의 아버지는 최근까지 요양병원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1d5db4c627dca1e23bfd3a99ab5395b6fdc9abc3cb4de8d746b72ae957b97c0" dmcf-pid="YFWdkSb0hP"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다. 그는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해 이후 영화 '해운대', '조선미녀삼총사', '연애의 맛', 드라마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한 사람만' 등에 출연했다.</p> <div contents-hash="7182a86607e6725176ea9a562bb135c96b00e9989e83a2d58def174c00c02ade" dmcf-pid="G3YJEvKpS6"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강예원 글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꼭 잡아주신 따뜻한 손 <br>정성어린 위로의 한마디 <br>한달음에 달려오신 발걸음 </div> <p contents-hash="7e3bd8d843120d86a868d681198622fa177126d65b74eefc0ebac54dba00d19c" dmcf-pid="H0GiDT9US8" dmcf-ptype="general">아버님을 보낸 슬픔에 힘겨워 하고 있을 때,<br>베풀어주신 따뜻한 조문과 부의는 저희가 마냥 슬퍼하지 않고<br>고인이 뜻하시는 대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br>덕분에 이제 저희도 조금씩 평상심을 찾아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5850099c856c87380e9567b4244a68d1acc2dd5a704474236df8ccb54a61acb" dmcf-pid="XpHnwy2uh4" dmcf-ptype="general">보내주신 온정을 생각하면 마땅히 찾아 뵙고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데, 아직 경황이 없어<br>서면으로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니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br>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p> <p contents-hash="9509ef1c866aef05c3814923dad097ab510878bb3ef074d01a253d8c21a1ab06" dmcf-pid="ZUXLrWV7yf" dmcf-ptype="general">차후, 댁내의 대소사 시 잊지 마시고 꼭 연락주셔서<br>저희가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p> <p contents-hash="71130c7359c36b419d7fa51574eac005325ecab6bae885e1bfb6806fbff3962f" dmcf-pid="5uZomYfzWV" dmcf-ptype="general">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고,<br>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p> <p contents-hash="f5ba14642a8e62bb97eadeb47bc43a2a7be753d81418aec1a77de1c52aadb234" dmcf-pid="175gsG4qv2" dmcf-ptype="general">2026년 05월 05일<br>강 예 원 배상</p> <p contents-hash="628fd58d414b1fe12748e86396a3dd768c425ccaff10cc4051fa901b42ce08f1" dmcf-pid="tz1aOH8BT9"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영 소원은 남편 '체중 감량'...배성재는 몰래 야식과 폭식 (동상이몽2) 05-05 다음 '나솔' 31기 정희, 영식-정숙 데이트에 "바람피운 남친 보는 느낌"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